
침식률 / 76 → 5
침식률 / 5 → 33

침식률 / 68 → 32

침식률 / 96 → 35

침식률 / 81 → 34

HP / 12 → 32
October 26, 2025 7:00PM담 (GM):7시입니다
프리플레이가 시작된다 시작된다
덥하아사 go
October 26, 2025 7:00PMLYN:시작되고 만다 ⋯
| LYN | 1dx2 | ||
|---|---|---|
| 10 | [6] | |
| + | 10 | [5] |
| + | 10 | [8] |
| + | 10 | [2] |
| + | 1 | [1] |
| = | 41 | |
훌쩍
DX3rd Dice Roll API Error: Check API console log.
| 카덴 모토히로 | 1dx2 | ||
|---|---|---|
| 10 | [10] | |
| + | 10 | [4] |
| + | 10 | [4] |
| + | 10 | [2] |
| + | 10 | [6] |
| + | 1 | [1] |
| = | 51 | |
| 하야시 료 | 1dx2 | ||
|---|---|---|
| 1 | [1] | |
| = | 1 | |
dkl
| 울링 하. | 1dx2 | ||
|---|---|---|
| 10 | [4] | |
| + | 10 | [5] |
| + | 10 | [9] |
| + | 10 | [4] |
| + | 10 | [4] |
| + | 10 | [9] |
| + | 10 | [8] |
| + | 10 | [6] |
| + | 10 | [4] |
| + | 10 | [5] |
| + | 10 | [10] |
| + | 10 | [8] |
| + | 10 | [3] |
| + | 10 | [10] |
| + | 10 | [2] |
| + | 10 | [10] |
| + | 10 | [2] |
| + | 10 | [6] |
| + | 10 | [10] |
| + | 10 | [2] |
| + | 10 | [8] |
| + | 10 | [2] |
| + | 10 | [7] |
| + | 10 | [4] |
| + | 10 | [9] |
| + | 10 | [5] |
| + | 10 | [5] |
| + | 10 | [3] |
| + | 10 | [10] |
| + | 10 | [6] |
| + | 1 | [1] |
| = | 301 | |
October 26, 2025 7:01PM담 (GM):저런
아...
현돌이다
| 사라바 토와 | 1dx2 | ||
|---|---|---|
| 1 | [1] | |
| = | 1 | |
October 26, 2025 7:02PM담 (GM):아
현돌이 주운 다 빨아갔어
October 26, 2025 7:02PM울링 하.:호로롭
October 26, 2025 7:03PM담 (GM):그럼 현돌부터 나오세요(ㅈㄴ
October 26, 2025 7:03PM울링 하.:이럴 수가
안녕하세요 하트메모로 진화한 현돌입니다
October 26, 2025 7:03PMLYN:ㅋㅋㅋㅋㅋ
진화했어.
October 26, 2025 7:03PM담 (GM):진화하다

October 26, 2025 7:03PM울링 하.:터지는 수도를 막았더니 쓰나미가 온다고 하네요
이게 맞아???
October 26, 2025 7:03PMLYN:쿄카님이 온다
이게 맞아???
October 26, 2025 7:03PM담 (GM):산다는게 그렇죠

October 26, 2025 7:03PMLYN:아이고
October 26, 2025 7:03PM울링 하.:아니아니 너무 히도이데스요

October 26, 2025 7:04PM담 (GM):오버드 인생


근데 플래너님이랑 싸우다보면 있는 머리털도 다 뽑아야할지도...
October 26, 2025 7:04PM담 (GM):ㅋ


October 26, 2025 7:04PM담 (GM):pc1이 대머리가 되는 캠페인이 있다?
October 26, 2025 7:04PMLYN:이럴수가

October 26, 2025 7:05PMLYN:탈모방지를 위해 플래너를 무찔러야 한다니
마음이 너무 무거워
October 26, 2025 7:05PM담 (GM):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October 26, 2025 7:05PM담 (GM):사실 일이 잘 끝나면 츠바사 머리색이 돌아오게 되어도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해
October 26, 2025 7:05PMLYN:헐 좋네요

츠바사 고정로이스 다 바꿨어요

October 26, 2025 7:06PM담 (GM):음~아름다운 고로

October 26, 2025 7:06PM두부:구경하자



October 26, 2025 7:06PMLYN:오오오
October 26, 2025 7:06PM담 (GM):큰일났어 PC1이 다컸어

October 26, 2025 7:06PM두부:아아아아
October 26, 2025 7:06PM담 (GM):날아올랐어 완전 매의날개 땄어

October 26, 2025 7:06PMLYN:정말 너무 감동이다 ....
당신들 < 바부야 ...



October 26, 2025 7:07PM담 (GM):ㅋ
똑똑해 이자식 노이만이야

아마 좋든 싫든... 당신들을 믿고 의지하게 되었음을 인정하고 있겠죠

October 26, 2025 7:08PM담 (GM):너희들... '나 카 마'네

미리 양해 구하기

October 26, 2025 7:08PMLYN:우와아아
감동적이다

October 26, 2025 7:08PM담 (GM):오오오오

October 26, 2025 7:08PM담 (GM):료가 기뻐한다

October 26, 2025 7:08PMLYN:많이커컸구나 츠바사






October 26, 2025 7:09PM담 (GM):츠바사가 UGN으로 가기 위해


October 26, 2025 7:09PM담 (GM):플래너를 쓰러뜨려야 한다


October 26, 2025 7:09PM담 (GM):#가보자고

월드이벤트... 마무리까지 모두 아자아자입니다
October 26, 2025 7:09PM담 (GM):파이팅~!

October 26, 2025 7:09PM두부:와아아
October 26, 2025 7:10PMLYN:아자아자ㅡ 힘내자구ㅡ

October 26, 2025 7:10PM담 (GM):그럽시다
October 26, 2025 7:10PMLYN:51이었나ㅡ 가보자구요

외면적으로는 신체에 투자를 많이 해서 피통을 늘렸어요. (남은 수치는 정보에 투자)
캐릭터적으로 설명해 보자면...
October 26, 2025 7:11PM담 (GM):피통을 늘리다
료와 나란히 거대한 피통을 가지게 되었네요
October 26, 2025 7:11PM두부:진정한탱커가 되어가고있어


October 26, 2025 7:11PM담 (GM):츠바사도 피통커

October 26, 2025 7:11PMLYN:짱 둔둔해
우와
October 26, 2025 7:11PM담 (GM):린코랑 토와가 거대피통들에 둘러싸였잖아

그래야 걸어갈 수 있어

October 26, 2025 7:12PMLYN:ㅋ
October 26, 2025 7:12PM담 (GM):ㅋ

October 26, 2025 7:12PMLYN:피느 중요하지.

October 26, 2025 7:12PM두부:ㅠㅠ
October 26, 2025 7:12PM담 (GM):아아...
October 26, 2025 7:12PMLYN:아무래도 덥에서 체력, 만이 아니라 의지도 나타낼테구

October 26, 2025 7:12PM담 (GM):살아야 걸어갈 수 있다
October 26, 2025 7:12PMLYN:걸어가기 위해 마음이 단단해졌단 느낌이구나 너무좋아요


많이 처맞아도 쓰러지지 않는다는 의지 -> 를 피통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아
끝!
October 26, 2025 7:12PM두부:다들 최종전 직전에 칼갈고있는거같아서 좋네요
October 26, 2025 7:12PM담 (GM):ㅋ
October 26, 2025 7:12PMLYN:우와~~~~~
October 26, 2025 7:12PM담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타를 두번이나 친 탱커
October 26, 2025 7:12PM두부:멋져~~~~

October 26, 2025 7:12PMLYN:멋져~~~~~
최고의 탱커다.

October 26, 2025 7:12PM두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26, 2025 7:12PM담 (GM):우리집 탱커는 막타나온다~





October 26, 2025 7:13PM담 (GM):아 맞아 토와 구글시트는 시나로가 안바뀌어있던데


October 26, 2025 7:13PM담 (GM):토와?카덴.
이따 수정 오네가이

(하는 동안 바꿔두겠습니댜 ㅅ ㅡ ㅅ)
October 26, 2025 7:13PM담 (GM):보노보노 린코


October 26, 2025 7:13PM담 (GM):포로리야 포로리야
사실 뭐


스피드포스 들어간 거좋다
October 26, 2025 7:14PM담 (GM):지금 3부에서 만으로 하루도 안지났죠


October 26, 2025 7:14PM담 (GM):축제즐기다가

October 26, 2025 7:14PM담 (GM):세계가 망하고 있어

October 26, 2025 7:14PM두부:어흑


October 26, 2025 7:14PM담 (GM):ㅁㅈㅁㅈ
마음이 급한게 느껴짐

좀 더 안정된 느낌이 있어 신뢰하지만~ 어딘가 시원섭섭.
October 26, 2025 7:15PM담 (GM):ㅋ

October 26, 2025 7:15PM담 (GM):동생이 다컸네...

October 26, 2025 7:15PM담 (GM):좋아요

October 26, 2025 7:15PM담 (GM):ㅋ
그리고 별거아닌데 린코



October 26, 2025 7:15PM담 (GM):아버지가 액시즈시잖아요

October 26, 2025 7:15PM담 (GM):이 시날 액시즈들도 나오거든요

나혼나나
큰일낫다
October 26, 2025 7:15PM담 (GM):ㅋ


October 26, 2025 7:16PM두부:온다
ㄴ 뭐가

October 26, 2025 7:16PM담 (GM):다같이 회의하는 장면이 나와요

October 26, 2025 7:16PM두부:오오
October 26, 2025 7:16PM담 (GM):아버님 얼굴이라거나 있으면 제가 같이 슥 넣어요




October 26, 2025 7:16PM담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26, 2025 7:16PM두부:느낌적으로 좋다
October 26, 2025 7:16PM담 (GM):응! 이름은 아니까 넣어뒀어요<?



October 26, 2025 7:17PM담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26, 2025 7:17PM담 (GM):시나리오가 주는

October 26, 2025 7:17PM담 (GM):캐주변모브설정



알게되어버렷어






October 26, 2025 7:17PM담 (GM):뭐 오늘 안에 액시즈씬이 나올지는 모르는 일이니까 오늘 안나오면 다음주중에 뜯어야지(ㄴㄴ


October 26, 2025 7:17PM담 (GM):그럼 다음은...




다시 굴릴까요?ㅋ

October 26, 2025 7:18PM담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굴리자 굴리자

| 하야시 료 | 1dx2 | ||
|---|---|---|
| 10 | [3] | |
| + | 10 | [4] |
| + | 1 | [1] |
| = | 21 | |
October 26, 2025 7:18PM담 (GM):아



October 26, 2025 7:18PM담 (GM):ㅋ
지친거 맞아?

October 26, 2025 7:18PM담 (GM):클맥에서 화력쏟아부으려고 힘을 아끼고 있는 거 아니고?






October 26, 2025 7:18PM담 (GM):대항종이 힘을 숨김
| 두부 | 1dx2 | ||
|---|---|---|
| 10 | [8] | |
| + | 10 | [9] |
| + | 10 | [8] |
| + | 10 | [5] |
| + | 10 | [10] |
| + | 10 | [3] |
| + | 10 | [8] |
| + | 10 | [9] |
| + | 10 | [7] |
| + | 10 | [7] |
| + | 10 | [4] |
| + | 10 | [9] |
| + | 1 | [1] |
| = | 121 | |

October 26, 2025 7:19PM담 (GM):아


짱이다



October 26, 2025 7:19PM담 (GM):강한버퍼

October 26, 2025 7:19PM두부:ㅇ하



October 26, 2025 7:19PM두부:네드갑시다
October 26, 2025 7:19PM담 (GM):강력한 버퍼님.나와주십시오.(레드카펫

후유히에 대한 죄책감은 정리가 되어있는 상태에요




October 26, 2025 7:20PM담 (GM):여러번 쓸수있는데 그냥 지우기로 하신거죠?

October 26, 2025 7:21PM담 (GM):응...아름답다




October 26, 2025 7:22PM담 (GM):사실 5부 전투가 굉장히 빡세서 게임적으론 갖고있어주면 좋겠지만 서사가 아름다우니까 됐어 그냥 난 이걸 좋아할거야






October 26, 2025 7:22PM담 (GM):그럼그럼

October 26, 2025 7:22PM담 (GM):ㅋ


October 26, 2025 7:22PM담 (GM):그렇지..


October 26, 2025 7:22PM담 (GM):맞는말임


October 26, 2025 7:22PM담 (GM):GAO

October 26, 2025 7:22PM담 (GM):그럼그럼

룽하네요 헉헉
October 26, 2025 7:23PM담 (GM):아무래도...




October 26, 2025 7:23PM담 (GM):메모리는 날리면 환불도 못받는데 이렇게 날리는거 그냥 아름다우니까 촉촉해져서 좋아.......만 하고 있음






October 26, 2025 7:24PM담 (GM):일상을 사랑하는 특이점은 좋은거야



October 26, 2025 7:24PM담 (GM):네 메모리는 없애면 경험점 15점 그대로 없어짐


October 26, 2025 7:24PM담 (GM):ㅋ

October 26, 2025 7:24PM담 (GM):맹양 정말 잘썼지

October 26, 2025 7:25PM담 (G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26, 2025 7:25PM담 (GM):좋아요

October 26, 2025 7:25PM담 (GM):아름다웠다


October 26, 2025 7:25PM담 (GM):그럼 이제 칠드런~~

October 26, 2025 7:25PM두부:와~~~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려고 하는데 살아갈 세계가 지금 디비지고 있거든요

October 26, 2025 7:25PM담 (GM):ㅋ

웃기다



October 26, 2025 7:26PM담 (GM):미국의 저명한 박사 알프레드J코드웰은 너희의 일상은 스데니 디비졌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October 26, 2025 7:26PM두부: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26, 2025 7:26PM담 (GM):응응
하루만에 그게 되면
October 26, 2025 7:26PM두부:이잉 다들 성장했어


더 올릴 이펙은 없어서 경점으로 부활기도 가져와봣어요

October 26, 2025 7:26PM담 (GM):오오

October 26, 2025 7:26PM두부:오오
캐어필용 스킬이란 정말 아름다운것.
October 26, 2025 7:27PM담 (GM):그럼그럼



October 26, 2025 7:27PM담 (GM):좋아.......
다들 4부동안
성장했네요
아름다워


October 26, 2025 7:27PM담 (GM):D로까지 성장한 1 봄


October 26, 2025 7:28PM담 (GM):응응
October 26, 2025 7:28PM ▶:하...그럼 GM입니다

두근.

October 26, 2025 7:28PM ▶:5부...
되어버렸다
어카지



October 26, 2025 7:28PM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October 26, 2025 7:29PM ▶:그리고 조금 무섭고요
하지만 아름다움


October 26, 2025 7:29PM ▶:캐들이 쑥쑥자라서 마스터로서 뿌듯한것과 별개로 5부가 와버려서 두려운 마음이 공존해......


응! 이겨내겠어!!!

October 26, 2025 7:29PM ▶:응!!
October 26, 2025 7:29PM두부:저너무긴장되요


October 26, 2025 7:30PM ▶:그리고...전투가 정말 힘들고요

October 26, 2025 7:30PM ▶:진짜 힘들어요


(일부러 죽을 것이다XXX 애니메이션 보면 꼭 그렇던데요?OOO)

여기서 더..?
아니
ㅁ
ㅋ
ㅋ

October 26, 2025 7:30PM ▶:ㅋ


October 26, 2025 7:30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돼안돼 집에 가


너넨 생환자 없잖아!!
October 26, 2025 7:30PM ▶:제가 최선을 다해 여러분 살려보내드리려고 깎아두긴 했어요


달달달

October 26, 2025 7:30PM ▶:이거 마지막에 플레이레포트에


October 26, 2025 7:31PM ▶:10점 깎여요!

October 26, 2025 7:31PM ▶:테플탁 이야기가 적혀있는데

October 26, 2025 7:31PM ▶:백트랙에 두명이 두배굴림하고
두명이 추가굴림하고

October 26, 2025 7:31PM ▶:한명은 추굴까지 했는데 졈화했다고 하니까







October 26, 2025 7:31PM ▶:힘내자



October 26, 2025 7:32PM ▶:응!!





October 26, 2025 7:32PM ▶:게다가 여기 클라이맥스 후에

크으윽
October 26, 2025 7:32PM ▶:씬이 한개가 더있어요


헐

카덴도 졈화할 관상이 아님!!!
October 26, 2025 7:32PM ▶:그러니까 적당히 침식 보면서 진행해봅시다


몸을 소중히
October 26, 2025 7:32PM ▶:그럼 마지막까지

October 26, 2025 7:33PM ▶:잘부탁드립니다!!





Scene 1. 꿈의 시작
◇ Master Scene ◇
October 26, 2025 7:35PM ▶:......
푸른 지구의 한구석에,
희미한 초록색의 빛이 하나.
서서히 늘어나지만, 하나같이 덧없고 희미한 빛.
그 빛들은 춤추듯 부유하며......
October 26, 2025 7:37PM ▶:사람의 곁으로 다가갑니다.
그리고...
──일본.
한 남자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다녀왔어."
무의미한 한 마디.
October 26, 2025 7:38PM ▶:그를 맞이해줄 자 따위, 이미 죽은지 오래인데.
나는 뭘 하고 있는 걸까.
자조하며 돌아서던 그때.
"어서와요."
October 26, 2025 7:38PM ▶:과거가,
추억이,
눈앞에 서있습니다.
──미국, 중서부.
탁 트인 언덕에, 묘비가 하나.
한 노인이, 그 묘비에 꽃다발을 바치고 있습니다.
October 26, 2025 7:39PM ▶:"다들, 천국에서는 잘 지내고 있나?"
묘비에 새겨진 몇 개의 이름을, 그는 더없이 애틋하게 어루만집니다.
그때, 등 뒤에서 느껴진 기척.
그는 천천히 뒤를 돌아봅니다.
사람의 그림자가, 여섯 개.
그것은, 묘비에 새겨진 이름의 수와 일치합니다.
October 26, 2025 7:40PM ▶:──유럽, 어느 분쟁 지대.
깊은 숲속, 위장용 군복 차림의 소녀가 웅크리고 앉아 있습니다.
적군은 이미 바로 뒤까지 쫓아온 상황이지만,
더는 일어설 기력조차 없어.
눈을 질끈 감은 그 순간.
"이런 곳에서 끝나려는 거야?"
October 26, 2025 7:41PM ▶:그리운 목소리.
옆을 돌아보면, 이미 옛날에 죽었을 터인 파트너가 앉아 있습니다.
"......그럴 리, 없잖아."
강건한 미소를 띄우며, 소녀는 무기를 쥐고 떨쳐 일어납니다.
빛은 시시각각 그 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구의 어딘가에서 반짝임 하나가 더해질 때마다,
October 26, 2025 7:43PM ▶:또 하나,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바로, 죽은 자의 부활.
지구를 뒤덮은 빛.
다가오는 저승의 파도.
세계는 지금, 일렁이는 연두빛 추억의 밀물 속에.
마침내 밝혀지는 플랜의 전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인류의 목을 조를 때,
인간은 무엇을 향해야 하는가.
인류의 명운을 건 싸움이,
이 섬에서 막을 올린다.
DoubleCross The 2nd Edition Campaign「Heartless Memory」
더블크로스,
당신의 곁에 서 있는 것은 누구인가?
Scene 2. 플래너의 의도
October 26, 2025 7:50PM ▶:전원 등장.

침식률 / 34 → 39





침식률 / 33 → 36

침식률 / 31 → 41
October 26, 2025 7:53PM ▶:눈꺼풀 너머로 느껴지는 빛에, 눈을 뜹니다.
이곳은........ 오모카게 섬.
아무래도 오모이데 님의 기억 영역에서 탈출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October 26, 2025 7:55PM ▶:여러분의 앞에는, 플래너가 서 있습니다.

"⋯⋯⋯⋯." 우뚝.






October 26, 2025 7:55PM ▶:This message has been hidden.












"현재, 전세계에서 황천귀환 현상이 일어나는 중입니다."







"당신이... 간섭을 그만 두면..."
"어떻게 되는거죠?"

"하지만 저는 그만두지 않을 테니, 이대로 황천귀환이 계속되었다간...... 아니, 거기까지 알려드릴 필요는 없겠군요."


그녀는 고요히 미소를 띄웁니다.






"그리 쉽게 찾을 수는 없을 거랍니다."

"우리가 널 찾아내기를 바라는 건가?"

"그럼, 곧 다시 만나도록 하죠."
October 26, 2025 8:03PM ▶:그 말을 남기고, 츠즈키 쿄카의 모습은 사라집니다.

October 26, 2025 8:03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소문의... 그..."

"...맞아."



"그치만, 뭔가 걸리지 않나요?"






빤히.


October 26, 2025 8:05PM ▶:그럼 그쯤에서

"우리로서는 선택할 수 없겠고."

October 26, 2025 8:05PM ▶:갑자기 울리는 린코의 핸드폰 소리.


파뜩 봅니다. 누구지? 리바이어선?
October 26, 2025 8:05PM ▶:리바이어선이군요.



폰 놓칠 뻔하다 받아서 "와타츠미입니답!" 깨물었어.

October 26, 2025 8:06PM ▶:당신이 전화를 받자마자



볼륨 마구마구 올림.
"네, 네⋯ 여기도 긴급이⋯ 플래너가⋯" 설명이 안 돼.




Scene 3. 침묵하는 오모이데 님
October 26, 2025 8:08PM ▶:이전 씬 직후로 이어집니다. 전원 등장.








침식률 / 34 → 35

October 26, 2025 8:09PM ▶:대강 키리타니에게 상황 설명을 해주셔도 되고
~했다~하고 넘겨도 되고




린코는 옆에서 응응, 하며 고개만 끄덕였어요.

여러분의 보고를 들으며 아까보단 차분하게 답합니다.

이 다음에 뭐라 말해야 해? 싶어 일행들을 봅니다


알아두는게 좋을거같아서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긴 했죠. 그래도 믿고 싶지 않아 축⋯







"그쪽에서는 우선, 섬의 상황을 확인하고 계셔 주십시오.."


그 말을 남기고 전화가 끊어집니다.



"'플래너'는 오모이데 님의 힘으로 은신해있다고 했어." 츠바사를 봅니다.
"네 현자의 돌로 느껴지는 건 없나?"




뭔가 느껴지나요?
October 26, 2025 8:16PM ▶:뭐, 당장 느껴지는 것은 없네요.

October 26, 2025 8:16PM ▶:뭐랄까, 오히려...

October 26, 2025 8:17PM ▶:아무것도 느껴지는 것이 없다에 가까울까요.



October 26, 2025 8:17PM ▶:오모이데 님과 마주할 때면 두통이 일거나, 목소리가 들리거나 했었지만...

October 26, 2025 8:17PM ▶:지금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달까.

"반응이... 아예 없어."




October 26, 2025 8:18PM ▶:당장은 오모이데 님을 탐지하기 어려울 것 같으니...우선은 리바이어선의 말대로 섬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October 26, 2025 8:18PM ▶:마을사람들의 상황이라든지.



"대답해줘... 괜찮은거야?"
October 26, 2025 8:19PM ▶:당신이 '키즈나'를 부르면...

"어떻게 된 거지..."

"...무사한거지?"



"......직접 보는 편이 빠를 거야."



"일이 터진건 확실하네요... 젠장..."
"빨리 가봅시다."

October 26, 2025 8:22PM ▶:마을로 향합니다.
마을은, 고요합니다.
노인들만 힘없이 고개를 떨구고 있고,
몇몇 젊은이들도, 어딘지 기우ㄴ이 없습니다.
October 26, 2025 8:23PM노인:"딸이......사라져 버렸어......"

October 26, 2025 8:23PM마을사람:"오모이데 님이...멈춰 버린 건가......"



"이 곳만 황천귀환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됐나?"






"그런 게, 전혀 느껴지질 않아......"

"우물의 바닥이 보일 때까지..."







"그 여자... 너까지 사용하려 들지도 몰라."
"위험하면 도망쳐, 반드시."

허공에 녹아들듯 사라집니다.

October 26, 2025 8:28PM ▶:기분 탓인지, 혹은 지금이 밝은 낮인 탓인지, 그 모습은 전보다 기운이 없어 보입니다.
혹은...오모이데 님의 정지와 관련이 있는 걸까요.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이대로라면 '키즈나'도 사라질테고..."

"그래야겠네. 일이 더 뒤틀리기 전에."

내가 죽겠죠 같은거 말해서 뭐하나요...

"음, 음⋯ 일단 플래너를 찾아가기로 한 거죠? ⋯마츠모토 군이 걱정이긴 한데⋯"




"플래너가 작정하면, 못 올 수 있게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 '플래너'잖아."


"FH의 수장이 벌인 짓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린코를 봅니다.
"리바이어선에게 연락이 오면, 꼭 공유해줘"



"다 잘될 거라는 말을 하긴 어렵겠지만, 지금까지 버텨온 게 있으니까."
"그리 쉽게 망하진 않을 거다."



"그래요, 안 망하게 해야죠. 또 다 잃고 죽고 지겨보기만 하는건 사절이에요." (-)


여전히 플래너가 접촉해 온 것이나 전세계적인 재앙이 일어났단 게 실감나지 않긴 한데⋯
그런다고 현실이 변하는 건 없으니까요. 뭐라도 해야겠죠. (-)

October 26, 2025 8:40PM ▶:침묵하는 오모이데 님,
섬에서 사라진 대신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황천귀환,
플래너의 속셈.
아직, 우리에게는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습니다.
Scene 4. 변해가는 세계
◇ Master Scene ◇
October 26, 2025 8:42PM ▶:UGN 중추평의회, 일명 “액시즈”.
그 면면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방 곳곳에 떠오른 평의원들의 입체 영상.
그 가운데에는 각지에서 전달되는 그래프나 기록 등의 자료가 투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프는──
October 26, 2025 8:44PM ▶:세계 각지에서 황천귀환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발생건수는, 세계 각지에서 상정되고 있는 오버드의 총 인원수를 아득히 웃돌고 있어. 말이 맞지 않는다."

손짓과 함께, 허공에 영상 하나가 확대 재생됩니다.
October 26, 2025 8:47PM ▶:영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찍혀 있습니다.
오버드가 아닌, 그저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그들의 곁에는, 황천귀환한 자들이 미소짓고 있습니다.
평의원들 사이에, 충격이 내달립니다.
October 26, 2025 8:49PM 미카이 카이신:"말도 안 되는...! 비오버드가 아닙니까? 그들은 황천귀환을 일으킬 수 없을 터..."


"민간인들의 침식률이 급격히 증대 중."
"그들은 아직 오버드가 아닐 뿐. 그렇게 되는 건, 시간 문제야."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세계는 반복하여 시간을 새기고,
변하지 않는 듯 보였다.
하지만,
세계의 붕괴는 코앞까지 다가와 있었다.
Scene 5. 리바이어선, 도래
October 26, 2025 8:55PM ▶:전원 등장.


침식률 / 49 → 50

침식률 / 48 → 49


침식률 / 45 → 53

침식률 / 43 → 44
October 26, 2025 8:58PM ▶:여러분이 섬의 상황을 알아보던 중.
린코에게 다시 키리타니의 연락이 옵니다.

October 26, 2025 8:59PM ▶:곧 오모카게 섬에 도착한다는 말과 함께...
착륙 예정 좌표를 불러줬어요.

"오, 오신다는데요." 얼레벌레.
"곧 착륙한다고⋯" 하며 위를 보면⋯
헬기라도 보이나?


의외로 평범하게 오시는구나...
October 26, 2025 9:00PM ▶:지정 좌표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October 26, 2025 9:00PM ▶:곧 대형 헬기의 로터음이 들려옵니다.
땅에 지는 그림자, 그리고 대기를 찢는 거대한 소음과 함께 헬기가 착륙하고...











October 26, 2025 9:04PM ▶:그 말을 잇듯 헬기에서 내리는 또 한 사람.




이름 신기하다! 같은 얼굴로 순진하게 생각 중.
"안녕하세요, 죠지 씨!" 그래서 이렇게 인사를.




코드네임인가보다 해요.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황천귀환 현상은, 범위를 나누자면 10여 곳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 레니게이드 비잉이라 추정됩니다."





"새로 생겨난 겁니까? 이번 사태로?"


"그 범위 안에서 황천귀환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당 영역들은 확대되는 중입니다."

"개수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영역이 커지고 있다는거죠?"




"오버드가 아닌 일반인들까지 황천귀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각성의 전조라는 겁니까?"


"그게 바로 FH가 바라는 것일 테고."









S로이스 지정합니다


로이스 취득 선언:FH을/를 P 감정 집착, N 감정 증오으로 N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무슨 차이인 거예요?"

"포인트는 『인간과 커뮤니케이트할 수 있는 지성을 지녔다』는 거?"




"자아를 가진... 레니게이드?"



그러다 오모이데님을 생각합니다.







"전세계의 다른⋯⋯ 오모이데 님 비슷한⋯? 쪽도 다 괜찮은 걸지는⋯"










모른단 듯 도리도리.


"그냥 괴짜라고 받아들여지고 있었는데, 사태가 이렇게 되고 보니 재밌어서 말이야."


"알아보니 이번 건에 대해서는 사태를 관망하겠다고 하고는 사라졌다는데..."

"레니게이드 의지⋯ 의 집합체라⋯"
"그럼 레니게이드 비잉이란 건, 전부 이어져 있는 건가요?"



October 26, 2025 9:29PM스트라이크 하운드:"여기는 스트라이크 하운드." 치직

October 26, 2025 9:30PM스트라이크 하운드:"오모카게 섬 해안 확인."
"도착 예정은 40분 후." 치직.




지금 실물만 셋...을 볼 수 있는건가...



갑자기 심란해져서 끙.



October 26, 2025 9:33PM ▶:그런 대화를 나누며 스트라이크 하운드의 상륙을 기다리고 있을 때...
October 26, 2025 9:33PM스트라이크 하운드:"......여기는 스트라이크 하운드."

October 26, 2025 9:33PM스트라이크 하운드:"현재, 소속 불명의 선박, 항공기가 접근 중."




October 26, 2025 9:34PM스트라이크 하운드:"......"

October 26, 2025 9:34PM스트라이크 하운드:"적습! 적은........"


October 26, 2025 9:35PM스트라이크 하운드:"“플래너”......윽...!"





October 26, 2025 9:36PM ▶:짧은 침묵.

October 26, 2025 9:36PM스트라이크 하운드:"여기는......스트라...이크......하운드......"
"전멸......했......"

October 26, 2025 9:37PM ▶:그 말을 끝으로, 통신은 두절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그, 플래너가 전력으로 UGN의 최강의 전투팀을 상대해야 할 정도로..."
"이 섬에 뭔가 있다는거겠죠..."
October 26, 2025 9:38PM ▶:그와 동시에,
쾅!!

October 26, 2025 9:38PM ▶:키리타니와 센죠지가 타고 온 헬기가 폭발합니다.





"아냐, 내가 봤는데..."
"저쪽에서 쐈어. 포격이려나?" 바다 쪽을 가리킵니다.



뭔가... 뭔가 있나요?
October 26, 2025 9:40PM ▶:아무리 봐도 어선은 아닌 선박 몇 척이 있습니다.


October 26, 2025 9:40PM ▶:적은 이미 포격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워진 듯합니다.




October 26, 2025 9:40PM ▶:우선은, 섬의 중심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잠시 머리를 굴립니다....
"제, 집이라도... 흠."

"보통 대피 목적인 건 학교긴 한데..."


내 집 밖에 안 떠올라 지금...

October 26, 2025 9:42PM ▶:아 거긴 안돼요


와
메타정보감사해요
October 26, 2025 9:42PM ▶:까르르











October 26, 2025 9:51PM ▶:좁혀오는 포위망을 피해,
우리는 섬 내부로 걸음을 옮깁니다.
상륙한 FH의 전투 부대.
다가오는 실질적 위협.
그리고, 부서지기 시작하는 일상.
"FH는 이미 독자적인 방법을 가지고 있는 거군요."
"이대로라면 24시간을 버티지 못해요."
"들려? 추가적인 정보가 있어..."
이미 세계는 변모했다.
변모 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진실이 있다.
"츠즈키 쿄카......"
"그녀에게는 신기한 소문이 몇 가지 있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볼 수 있을 것인가?
DoubleCross The 2nd Edition Campaign「Stand By Me」
다음 이야기『추억의 파편』
"......그래도 막을 수밖에, 없어...!"
더블크로스,
그것은 그리움에 잠긴 이들의 이름.
Scene 6. 오모카게 섬 포위망
November 02, 2025 3:09PM ▶:전원 등장.










November 02, 2025 3:10PM ▶:몸을 피하고, 얼마쯤 시간이 지납니다.
그동안 오모카게 섬에 상륙한 FH의 전투 부대는, 섬 포위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여......
지금은, 거의 섬을 장악하다시피 한 상황.
섬에 전개된 전투 부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는 《정보: UGN》 혹은 《정보: FH》 판정.
난이도는 9입니다.

마츠모토 츠바사
천성의 번뜩임 | 2 Lv
타이밍:메이저
침식치:4
침식치:4
해설:순간적인 번뜩임에 따라 모든 행동의 정답을 알아내는 이펙트. 모든 능력치 판정 및 기능 판정에 사용할 수 있다. 그 판정의 크리티컬치에 -[LV(하한값)7]한다. 단, 이 이펙트는 전투 중에는 사용 할 수 없다




November 02, 2025 3:15PM ▶:달성치가 15 이상일 경우, 추가 정보가 공개됩니다.
| 마츠모토 츠바사 | 2dx8 | ||
|---|---|---|
| 4 | [4, 1] | |
| = | 4 | |
| 카덴 모토히로 | 3dx+2 | ||
|---|---|---|
| 7 | [7, 6, 6] | |
| + | 2 | (+2) |
| = | 9 | |

November 02, 2025 3:16PM ▶:성공.
정보 공개.


그리고 15 넘겨줄 멋진 오버드를 기다림





| 사라바 토와 | 7dx+0 | ||
|---|---|---|
| 10 | [10, 7, 7, 6, 5, 1, 1] | |
| + | 4 | [4] |
| + | 0 | (+0) |
| = | 14 | |
| 하야시 료 | 1dx+2 | ||
|---|---|---|
| 10 | [10] | |
| + | 4 | [4] |
| + | 2 | (+2) |
| = | 16 | |
+2해서 총 18
적들의 레니게이드를 신중히 파악해봅니다.
November 02, 2025 3:18PM ▶:정보 공개.


"...전원이 현자의 돌 이식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지시를 내려 주십시오."
November 02, 2025 3:21PM ▶:여기서~
정보 수집 겸 트리거 이벤트가 개방됩니다.
-오모카게 신사의 상황을 보러 간다
-FH의 데이터를 탈취한다
-섬에 펼쳐진 통신 방해를 뚫고 외부와 통신한다
등의 행동이 가능하며...
November 02, 2025 3:23PM ▶:나눠져서 행동해도 OK



이래봬도 블독




"외부와 교신해보는 수가 있겠지요."






"전자 정보라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전자술사 잇어




"저도 함께 가겠습니다."


토와 어깨 팡팡 두드려줌 "잘 다녀오세요."








"보고가 어디까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신사쪽에 가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

"여기를 지키고 있을게~" ^^








November 02, 2025 3:31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어, 따라갈게." (-)


November 02, 2025 3:33PM ▶:UGN의 정예 전투 부대를 순식간에 괴멸시킬 정도의 강력함을 지닌 적.
두려운 상대이지만...... 손을 놓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Scene 7. 봉쇄된 오모카게 신사
November 02, 2025 3:35PM ▶:신사로 간 츠바사와 린코 등장.

침식률 / 51 → 58

침식률 / 55 → 57
November 02, 2025 3:36PM ▶:두 사람은 섬 안을 돌아다니는 마기스테르 대원들을 피해...
신사 근처까지 오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살펴보면...신사는 삼엄하게 경비되고 있습니다.
쉽게 들어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





November 02, 2025 3:38PM ▶:들키지 않고 잠입하기 위해서는 〈지각〉 또는 〈회피〉로 난이도 10의 판정.

츠바사 회피하는 거 보고 가야지.
둘 다 성공해야 하는 거죠?
November 02, 2025 3:39PM ▶:아무래도 그런 편이네요...

November 02, 2025 3:39PM ▶:이지이펙트 쓰시면 보너스 다이스 드릴게요

November 02, 2025 3:40PM ▶:자벞이펙트 쓰셔도 되고...

미카이 린코
무음 공간 | 1 Lv
조건:-
기능:-
대상:1체
기능:-
대상:1체
타이밍:메이저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자신이나 숨기려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의 음파의 전달과 냄새의 방산을 차단함으로써, 자신의 기척을 완전히 소거한다. GM의 판단에 따라 〈RC〉판정을 실시하게 해도 좋다.
| 마츠모토 츠바사 | 10dx+1 | ||
|---|---|---|
| 10 | [10, 10, 10, 5, 5, 4, 3, 1, 1, 1] | |
| + | 10 | [10, 10, 9] |
| + | 6 | [6, 1] |
| + | 1 | (+1) |
| = | 27 | |

그냥도 너무 잘하잖아.
November 02, 2025 3:40PM ▶:안줘도 잘했네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갑니다

미카이 린코
진주의 용 豊玉姫
조합: 원호의 바람+윈드 브레스
조건:-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라운드 1회, 판정 직전 / 판정에 +7D+15(8D+18)
침식률 / 57 → 61
미카이 린코
회피
| 미카이 린코 | 10dx+15 | ||
|---|---|---|
| 10 | [10, 10, 8, 7, 5, 5, 5, 4, 4, 1] | |
| + | 3 | [3, 2] |
| + | 15 | (+15) |
| = | 28 | |


November 02, 2025 3:41PM ▶:바람의 요정인듯



November 02, 2025 3:41PM ▶:여러분은 잠입에 성공합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깨닫습니다.
어쩐지......인원수가 너무 적다는 것.




November 02, 2025 3:43PM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신사 내부로 들어가 살펴봅니다.
츠즈키 쿄카는, 이곳에 있을까요?
〈지각〉 혹은 〈정보:오모카게 섬〉으로 판정. 난이도는 10입니다.

미카이 린코
정보:오모카게섬
| 미카이 린코 | 3dx+2 | ||
|---|---|---|
| 7 | [7, 7, 3] | |
| + | 2 | (+2) |
| = | 9 | |
우 부족했다.
츠바사를 믿기이.
November 02, 2025 3:44PM ▶:재산점도 사용할 수 있어요

마츠모토 츠바사
정보:오모카게섬
| 마츠모토 츠바사 | 2dx+1 | ||
|---|---|---|
| 8 | [8, 7] | |
| + | 1 | (+1) |
| = | 9 | |

November 02, 2025 3:45PM ▶:마의 9




November 02, 2025 3:45PM ▶:땡그랑 한 푼 땡그랑 두 푼
간절함이 오모이데 님에게 닿았을까......여러분은 어느 정도 FH측의 동태를 알아내는 것에 성공합니다.
정보 공개.

싹싹 빈 뒤 신사를 곳곳 뒤지는데 쿄카가 어디에도 안 보인 거죠.
그러다 여기 남아 있는 부대원 중 하나가 중얼거리는 걸 들은 모양입니다.
츠바사에게 호다닥 와서⋯


November 02, 2025 3:47PM ▶:플래너께서 들어간 산 쪽으로 아무도 가지 못하게 지켜라...뭐 그런 이야기가 들렸겠네요

November 02, 2025 3:48PM ▶:어쨌든, 신사에는 없는 모양이고......

"일단 돌아가서 전하자."
"오래 있으면 들킬지도 모르고."
November 02, 2025 3:48PM ▶:여기 계속 머물다가 전투가 되어도 곤란하니...우선은 돌아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곤란하게 되었네. 일단 보고는 하자. 돌아가는게 좋겠지..."


Scene 8. 적측의 정보
November 02, 2025 3:52PM ▶:정보를 탈취하러 간 료와 토와 등장.

침식률 / 51 → 61

침식률 / 63 → 65
November 02, 2025 3:53PM ▶:여러분은 FH측의 데이터를 얻기 위해......
어정쩡하게 혼자 떨어져 있던 마기스테르 대원 하나를 기습해 쓰러뜨린 참입니다.

대충 아무거나 주워서 묶음
November 02, 2025 3:55PM ▶:쓸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November 02, 2025 3:55PM ▶:네네 묶었어요
묶어놓고 보니
품에서 삐죽 튀어나온 단말기가 보입니다.

November 02, 2025 3:55PM ▶:슥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락이 걸려 있군요.

November 02, 2025 3:56PM ▶:〈지식:기계공학〉, 〈정보:웹〉으로 판정합니다.
난이도는 15.



일단은 잠시 로이스좀
로이스 취득 선언:리바이어선을/를 P 감정 비호, N 감정 부담감으로 P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지식:기계공학으로 판정해볼게요
November 02, 2025 3:59PM ▶:가보자고

November 02, 2025 3:59PM ▶:ㅋ
| 하야시 료 | 5dx+0 | ||
|---|---|---|
| 10 | [10, 8, 4, 3, 2] | |
| + | 1 | [1] |
| + | 0 | (+0) |
| = | 11 | |
November 02, 2025 3:59PM ▶:아 아깝다




사라바 토와
지식: 웹
| 사라바 토와 | 6dx+0 | ||
|---|---|---|
| 10 | [10, 9, 7, 6, 2, 1] | |
| + | 8 | [8] |
| + | 0 | (+0) |
| = | 18 | |
"엇?!" 된거같다
November 02, 2025 4:01PM ▶:아 웹은 정보쪽이긴 한데 지식:기계공학으로 칩시다
아무튼 특이점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November 02, 2025 4:01PM ▶:뭘 건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해냈어요
역시 걸어다니는 특이점

November 02, 2025 4:02PM ▶:무서운 사람

November 02, 2025 4:02PM ▶:정보 공개.




정보를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플래너…… 츠즈키 쿄카의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만."




"여러가지 신드롬을 지녔다거나……"



"플래너가?"


"……우선은 다른 분들께도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합시다."
November 02, 2025 4:08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상황이 점점 더 안좋아지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까요. UGN이 해야할 일은 그저 그들을 저지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일상을, 더 나아가 미래를 지키는 일이니까요.
로이스 취득 선언:미래을/를 P 감정 비호, N 감정 불안으로 P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

더 이상 플래너의 뜻대로 되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는 것.
로이스 취득 선언:플랜을/를 P 감정 호기심, N 감정 반발으로 N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

Scene 9. 방해를 넘어서
November 02, 2025 4:15PM ▶:외부와 통신하러 간 카덴 등장.

침식률 / 44 → 54
November 02, 2025 4:15PM ▶:우선은 평범하게 통신기를 사용해보려 했습니다만...
먹통이었습니다.
섬 전체에, 강력한 전자 방해가 펼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November 02, 2025 4:16PM ▶:어떻게든 이 방해를 뚫어낼 수만 있다면......

November 02, 2025 4:17PM ▶:〈지식:기계공학〉 혹은 〈정보:UGN〉 판정. 난이도는 12입니다.

여기서 커넥션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럼 최종 다이스는 5! 굴릴게요 도로록
카덴 모토히로
정보:UGN
| 카덴 모토히로 | 5dx+2 | ||
|---|---|---|
| 8 | [8, 8, 2, 2, 1] | |
| + | 2 | (+2) |
| = | 10 | |
November 02, 2025 4:19PM ▶:도로록...!!!

November 02, 2025 4:19PM ▶:재등장해서 다시 시도할 수 있어요

제가 호무라가 되겠습니다
November 02, 2025 4:20PM ▶:ㅋ

침식률 / 54 → 61
다이스가 하나 더 생겼어요 ^^
November 02, 2025 4:20PM ▶:좋아, 보다가 생겼다!
| 카덴 모토히로 | 6dx+2 | ||
|---|---|---|
| 10 | [10, 9, 6, 5, 5, 4] | |
| + | 2 | [2] |
| + | 2 | (+2) |
| = | 14 | |
아자쓰!
November 02, 2025 4:20PM ▶:지직, 지지직......
한참 잡음만 나던 통신기에서......

November 02, 2025 4:21PM ▶:조금씩 사람 목소리 같은 것이 들려오기 시작합니다.

November 02, 2025 4:21PM ▶:지직 "들...리..." 지직......




"네, 여긴 오모카게 섬. 저는 UGN에 협력 중인 일리걸, 테르모스입니다."
"현재 섬의 상황은 알고 계십니까? FH 전투팀에 포위당해, 외부 전력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섬 내부는 현재 저희로서는 알아낼 방도가 없어요. 위성 카메라로 들여다보려 해도 방해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급히 리바이어선에게 전해야 할 보고 사항입니다."



"알겠습니다. 이곳에서도 플래너의 위치를 탐색 중입니다."
"하지만, 당장 해결하겠다는 장담은... 하기 어렵군요."

"이대로는, 24시간을 버티지 못하고 대량의 오버드가 생겨나게 됩니다."

살짝 식은땀이 흐를지도...

"정확한 계산은 할 수 없지만...... 가장 보수적으로 추산하더라도, 억 단위의 졈이 생겨나요."


"이런 방식은, 손쓸 수가 없어요. 저희로서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할 수밖에 없단 거군요."










"그렇다면, 이 상황의 현상은 단지 “닮게 만든 것”일 뿐이야."





하지만 그 플래너는, 대체 어디에 있단 말이냐...? 다른 인원들이 정보를 물어다줬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함.

"일본의 스트라이크 하운드가 전멸한 이상, 당장 움직일 수 있을 부대도 없어."
"전 세계, 인류의 미래가… 당신들에게 달렸어."
November 02, 2025 4:38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압박감은 분명 카덴 또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뻔뻔하게 웃는 것. 기자의 허세!
"원래 훌륭한 기자라면 한두 번쯤은 세계를 구하는 거거든요."
"안심하고 지켜봐주세요. 이번엔... ..."
"우리 애들, 제법 드림팀이니까?" (-)
November 02, 2025 4:40PM ▶:남은 시간은, 하루. 혹은 그보다 조금.
그 안에, 어떻게든......
November 02, 2025 4:43PM ▶:전원 등장.










November 02, 2025 4:43PM ▶:여러분은 각자의 임무를 끝내고 다시 은신처로 돌아옵니다.
츠바사도 은신처로 돌아가는 중인데......
문득 옆을 보면, '키즈나'가 있습니다.

깜짝이야
November 02, 2025 4:45PM ▶:더욱 희미한 모습으로, 약하디 약한 미소와 함께.


"너, 몸이..."


차마 그러지 못하겠습니다

"그보다...... 어때? 뭔가 알아냈어?"

"아직은"
"그 플래너라는 작자가... 산 속 동굴에 있을 것 같다는 것 정도만 추론했어."
"키즈나... 너는..."
"오모이데님과 접촉에... 실패한거지?"


"빨리 막아야 하는데..."
"타의로 너까지 사라지는건 싫단 말이야..."




"그것만큼은 자신 있으니까."
사진기억으로 기억하고 있는 오모이데 섬의 지도를 떠올립니다.
그거 아니더라도 여러 일 때문에 산을 오르락내리락하기도 했고...


흠
막대기로 바닥에 그림 그릴 수 있나요
지도를 그려줄게...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나와서 들어줘



안와서 찾으러갓다고



키즈나 나올 땐 잠시 자리비웠다 돌아온 느낌일듯.

어쩐지 거의 안보이는 '키즈나'가 짜잔





"이것도, 플래너의 간섭 탓인가."


"저들이 찾는 건 너다."

"나를 왜?"
"이미 다 써먹지 않았나?"

"방해될 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아하
"내가 무슨 일회용 배터리도 아니고 참나..."

"그러니까 플래너는 오모이데 님이 있는 곳에 함께 있을 거다."


"무엇보다, 황천귀환 현상이 지구의 90%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다니까 말이야."

"예?"













다시 지도를 봅니다




| 미카이 린코 | 3dx+2 | ||
|---|---|---|
| 10 | [10, 8, 3] | |
| + | 2 | [2] |
| + | 2 | (+2) |
| = | 14 | |
츠바사가 그림을 기깔나게 그렸나보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위치를 추측할 수 있어요.













다시 키즈나를 봅니다






"하지만 츠바사의 하트리스 메모리로 바란다면...안으로 통하게 해줄 테니까."



"안으로 들여보내 달라고...오모이데 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나름 절박하다고, 나도."




조심하세요 할 수도 없고 이거















로이스 취득 선언:키리타니 유고을/를 P 감정 존경, N 감정 염려으로 P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혼자 몸을 사리고 있을 수만은 없지요."


This message has been hidden.
아잇
잘못눌렀어
지워주세요.

"여러분께서도, 부디 무운을."












"조금 쉬다가 따라갈게!"



November 02, 2025 5:19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어서 가요." (-)





그런 생각을 하면서... (-)


"따라오세요." 그리곤 앞장 섭니다. (-)

Scene 11. '키즈나'의 싸움
◇ Master Scene ◇
November 02, 2025 5:24PM ▶:오모카게 섬 지하,
복잡하게 뻗은 동굴들.
그 중 한 곳의, 깊숙한 내부에.
츠즈키 쿄카가 홀로.
동굴의 막다른 곳.
November 02, 2025 5:26PM ▶:암반으로부터 돋아나 초록으로 빛나는 결정이 들여다 보이는 곳에...
츠즈키 쿄카는 오른손을 대고, 눈을 감고 있습니다.
……별안간.
느슨히 아래로 늘어뜨려져 있던 츠즈키 쿄카의 왼팔이, 마치 독립된 별개의 생물처럼 튀어오릅니다.
허공을 쥐는 가느다란 손가락.
다음 순간, 동굴의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빛나는 '키즈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November 02, 2025 5:28PM ▶:목덜미를 잡혀, 고통스럽게 몸부림치면서.



"이쪽도 손을 같은 상태로 변환하면, 이렇게… 닿을 수 있답니다."
"당신은 저와 동류니까요."
"당신이 왔다는 건, 그가……"
"하트리스 메모리의 주인이, 곧 도착한다는 거겠군요."
"그러나, 당신은 정말 괜찮나요?"

"지금 활동을 멈춘다면, 깊은 잠에 들게 되겠죠."
"그렇게 된다면 당신의 존재는……"

떨리는 목소리.
"그래도……"
그러나 결기가 서린 목소리로.
"……그래도 지켜야만, 한단 말이야……!"
November 02, 2025 5:35PM ▶:츠즈키 쿄카는 '키즈나'의 목을 쥔 손에 부드럽게 힘을 더합니다.
'키즈나'는 발버둥치지만, 그 손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신의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답니다."
부드럽게 말을 잇는 그 얼굴에는,
언제나와 다름없는 미소가 떠올라 있습니다.
Scene 12. 레니게이드 비잉
November 02, 2025 7:44PM ▶:전원 등장.






침식률 / 68 → 77



November 02, 2025 7:46PM ▶:확실히, 그 동굴은 봉쇄되어 있었습니다.
붉은 빛을 띤 기묘한 광물...오모이데 님의 신체와 비슷한 것이, 입구를 막고 있습니다.



"클락 메이커의 돌이 이런 색이었어."

한 번 깊게 심호흡합니다.
그리곤 붉은 돌에 손을 가져다 댑니다.
오모이데님이 느껴지는지, 감지해봅니다.

November 02, 2025 7:50PM ▶:붉은 광물에서는...오모이데 님에게서 느껴졌던 것 같은 의지는 느껴지지 않습니다만.
이 너머에...무언가 있다는 것 정도는, 희미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 너머에 뭔가 있는 것 같긴 해."







다시 한 번 크게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뱉습니다.
일상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외면하기엔 정말정말정말
진짜 정말 사건이 커졌습니다...
"내가 비일상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도 좋으니까."


간절하게 염원해봅니다.
November 02, 2025 7:54PM ▶:당신은 바랍니다.
일상이 돌아오기를,
이 사태가 해결되기를,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를.
그 뜻에... 광물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입구를 엽니다.

November 02, 2025 7:56PM ▶:어느새 녹아내리듯 사라지고...동굴의 입구는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November 02, 2025 7:56PM ▶:이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키즈나는 괜찮은걸까...



애들 따라 졸졸.


November 02, 2025 7:57PM ▶:함께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얼마나 걸었을까...체감상으로는 꽤 오래 걸었다고 생가
생각이 들 무렵.
희미하고 연한 빛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낯익은 빛.
섬에 떠도는 반딧불의 빛이자, '키즈나'를 감싼 빛.
November 02, 2025 7:59PM ▶:그리고, 오모이데 님이 발하는 빛.
동굴의 끝, 막다른 장소.
수많은 결정의 빛을 받으며, 츠즈키 쿄카와 쓰러진 '키즈나'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이 사람, 뭔가 이상해...... 무서워...!"

다가가려고 했으나 키즈나의 말에 우뚝 섭니다.
"당신..."




여러분에게로 시선을 옮깁니다.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여기까지 올 줄 알았어요."


답하곤, 불현듯 무척 재미있는 것을 본 것처럼 웃습니다.
"이번 플랜은, 참으로 드물게도 몇 가지 예정 밖의 일들이 있었거든요."
"이를테면... 그래요. 마츠모토 츠바사 군. 전에도 말했다시피, 당신은 오모이데 님과 접촉한 후, 융합되어야 했죠."
잠시 츠바사를 살펴보고, 료를 봅니다.






"지금은 어째서 그를 없애려 하지?"




"쉽게 말해, '플랜'에 없었던 다른 admin 계정이 생긴 것일테니."


"하지만...... 당신 역시 아직 본질은 깨닫지 못한 것 같군요."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알려드리겠습니다."





November 02, 2025 8:14PM ▶:순간, 빛이 넘쳐흐릅니다.
츠즈키 쿄카의 육체는 빛의 입자로 변합니다.
그리고 다음 순간, 다시 여러분의 눈앞에 실체화합니다.
그 모습은, 인간의 형태는 하고 있되,
마치 수정을 깎아 만든 조각처럼......
그리고 다시, 모습이 변합니다.
그 몸은 빛이 되고,
불꽃이 되고,
고무처럼 일그러졌다가,
짐승과도 같이 변하고......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November 02, 2025 8:18PM ▶:그리고, 츠바사가 가진 하트리스 메모리가 격렬히 공명을 시작합니다.
마치, 동족을 만난 기쁨에 몸을 떠는 것처럼.

"지성을 지니고, 행동할 수 있는 레니게이드 비잉은, 저 하나였습니다."
"다른 동포들은 존재는 하되, 지성이, 자아가, 의지가 희박한......"
"그저 그곳에 있을 뿐인 개체이거나."
"지성은 있되, 금세 소멸해 버리는 불완전한 개체들."

"레니게이드 비잉은, 서서히 지성을 지니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어떠한 연유인가…… 제가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레니게이드는, 인류를 침식함으로써, 그 기억을, 정신 구조를 내재화하며 진화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억에 관한 능력에서 특히 빼어났던 것이 이 섬에서 오모이데 님이라 불린 개체."
"그래서 10년 전, 저는 오모이데 님의 조각인 현자의 돌을 전 세계에 씨앗처럼 뿌렸습니다."

"……마츠모토 츠바사. 성공 사례는 당신 뿐."

"그럼, 내가 애초에 그렇게 한 번 '죽음'을 경험한 것도..."





"인간의 정신 구조를 보다 깊게 받아들이게 한다."

많은 것이 이해가 되면서도 알 수 없는 분노가 올라옵니다.



"전 인류로부터, 기억이라는 보물을 빼앗는다."
"그것이 이 계획──플랜 “하트리스 메모리”."


"레니게이드 비잉의 진화야말로, 이 “플랜”의 목적."


"마츠모토 츠바사, 당신의 손에 있는 오모이데 님의 조각."

"원작자에 대한 존중이 너무 없는거 아니에요?"
토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

"그러니, 당신을 배제합니다."


"이건, 내 기억이야."
"...내 추억이고, 내 생각이고, 내 의지야."
"그걸 진화를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내어줄거 같아?"


"우리도, '인간'도 마찬가지다."




"그런 걸 당신 계획 때문에 빼앗길 순 없어."
로이스 취득 선언:플래너을/를 P 감정 감복, N 감정 적대으로 N 메인 로이스 취득합니다.


November 02, 2025 8:46PM ▶:에너미는 “플래너” 츠즈키 쿄카 1체.
PC 전원 한 인게이지, 그로부터 5미터 앞에 츠즈키 쿄카 인게이지.

하야시 료
여우 사냥
조합: 가속장치
조건:-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해설:라운드간 행동치+[8(12)].



마츠모토 츠바사
타겟 록 | 3 Lv
조건:-
대상:단일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3
난이도:자동
침식치:3
해설:씬 동안 대상에게 공격을 실행할 때 공격력에 +lv*3 , 단 대상 의외의 캐릭터를 포함하는 공격인 경우, 이펙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음




행동치 +8해서 14

사라바 토와
선동의 향기 | 4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해설:그 라운드 동안 대상을 공격하는 캐릭터는 그 명중 판정의 다이스를 + Lv
대상 쿄카
침식률 / 71 → 76


"여기까지 온 당신들의 실력."
November 02, 2025 8:53PM ▶:
츠즈키 쿄카
Test Case
조합: 오우거 배틀+타겟팅+퀵모션
조건:A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해설:해당 메인 프로세스 동안 사격 무기에 의한 공격 판정 다이스 +10개, 공격의 대미지 +7, 추가로 무기 장착(FHG-666).

사라바 토와
맹목적인 양 | 7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해설:대상이 판정하기 직전에 사용.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Lv + 1 ] 개로 한다. 이 이펙트는 1 라운드에 1 회까지사용할 수 있다.
침식률 / 76 → 79

츠즈키 쿄카
시험의 일격
조합: 컨센트레이트:노이만+급소조준+컴뱃 시스템+컨트롤 소트+불시공격
조건:A
기능:사격
대상:단일
사정:20m
주사위:23
기능:사격
대상:단일
사정:20m
주사위:23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23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23
크리치:7
해설:(마이너 콤보 선행)사격 공격 실행. 이 공격에 대한 회피 판정 다이스 -10개. 1씬 1회.
맹목의 양 적용, 18dx7+8로 굴립니다.
대상 료.
| 츠즈키 쿄카 | 18dx7+8 | ||
|---|---|---|
| 10 | [10, 10, 10, 10, 8, 6, 5, 5, 4, 4, 2, 2, 1, 1, 1, 1, 1, 1] | |
| + | 10 | [9, 9, 9, 4, 2] |
| + | 10 | [10, 7, 2] |
| + | 10 | [9, 6] |
| + | 10 | [8] |
| + | 10 | [8] |
| + | 10 | [10] |
| + | 10 | [7] |
| + | 10 | [8] |
| + | 5 | [5] |
| + | 8 | (+8) |
| = | 103 | |

카덴 모토히로
조용히 타오르는 것
조합: 염전+얼음의 방패+작열의 결계+(푸른 악마)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해설:즉시 커버링, 가드치 +39(46), (푸른 악마 사용)적군 21(24)대미지
(공격이 다가올 때, 이걸 맞으면 '죽겠군' 하는 생각을 하더라도... 몸이 우선적으로 나가 료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불꽃이 한계까지 일어 가드합니다!)
침식률 / 68 → 77



카덴 모토히로
백색 화염
침식률 / 77 → 80
35 경감합니다...


"하하... 진짜 시험 삼아 때려본 거야?"
"아직, 할 만하네."

"그렇다 해도 대항종...... 당신의 존재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하야시 료
불꽃의 가호 | 3 Lv
기능:-
대상:자신
대상:자신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2
난이도:자동
침식치:2
해설:메인프간 샐러 조합 판정D +[3(4)]개.
침식률 / 75 → 77
"나도, 날 잡아먹는 바이러스가 도움이 될 줄은 몰랐는데." 불꽃을 피워냅니다.
"지금와서는 오히려 잘 됐어."
"내 앞에선 당신도, 그저 없애야 할 바이러스에 지나지 않으니까!" 혹시 버프주실분(ㅋ
하야시 료
불길과 열병
조합: C:샐러맨더+초열탄환
조건:-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3
공격력:16
크리치:8
난이도:대결
침식치:3
공격력:16
크리치:8
해설:크리티컬치 -[2(3)] (하한7) / 공격력 +[12(13)]의 사격공격.불꽃의 가호 +3(4)D.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 플래너에게 불꽃을 쏘아냅니다.
| 하야시 료 | 8DX8+8 | ||
|---|---|---|
| 10 | [10, 10, 8, 8, 8, 6, 5, 2] | |
| + | 10 | [9, 8, 8, 7, 5] |
| + | 10 | [8, 7, 5] |
| + | 4 | [4] |
| + | 8 | (+8) |
| = | 42 | |

"아주 오랜 시간을 기다렸답니다."
"희박한 각오로는, 막기 어려울 겁니다."
츠즈키 쿄카
Plan
조합: 리플렉스: 노이만 + 컴뱃 시스템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9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9
타이밍:리액션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해설:회피 실행

| 츠즈키 쿄카 | 14dx7+0 | ||
|---|---|---|
| 10 | [9, 9, 9, 8, 6, 6, 5, 5, 4, 3, 3, 3, 2, 1] | |
| + | 10 | [9, 7, 6, 2] |
| + | 10 | [8, 3] |
| + | 4 | [4] |
| + | 0 | (+0) |
| = | 34 | |
November 02, 2025 9:12PM ▶:명중합니다. 대미지 롤.

49


그 '대항종'이 지금, 플래너의 '계산'을 틀어지게 만들기를..
침식률 / 77 → 80

더욱이 일상에게 그리움을 느끼고 마는 것입니다.

"혹은, 당신 자신을 위해서인가요."

"나는 세계를 구하겠다는 거창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아니에요."
"그럴 베짱도 없고."
"그냥 평화로운 일상을 살고 싶은 엑스트라 A에 불과한 사람인데, 하하."
"그런데 어쩌겠어요. 이미 휘말렸고, 내가 원하는 일상에 돌아가기 위해선 당신을 막아내야만 하는데."
주인공이라기엔 약하지만 적어도 한 이야기에 "있었다" 라고 평가받을 한 일리걸의 행동에 불과할테지만,

사라바 토와
Extra-vagent
조합: 4+6
조건:8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자동
침식치:7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7
공격력:0
해설:대상이 다음에 하는 메이저 액션의 다이스를 + 5(6/7) 개 한다. 그 메이저 액션이 공격일 경우, 그 공격력을 + 5 한다. / 대상이 다음에 사용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 1 (하한치 6) 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3(4/5) × 2 ]
대상: 츠바사
침식률 / 79 → 86

"중하다면 중하고, 사소하다면 사소한 것."


슬쩍 빠져나가고.
왜 안눌리지⋯
미카이 린코
와니의 실 和邇の失
조합: 사이렌의 마녀+또 하나의 파동(+질풍신뢰)
조건:-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0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8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8
해설:※오토 콤보 적용 중 / (+시나리오 [0/2(3)]회 제한 / 닷지 불가)
질풍신뢰는 빼고요.
미카이 린코
진주의 용 豊玉姫
조합: 원호의 바람+윈드 브레스
조건:-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라운드 1회, 판정 직전 / 판정에 +7D+15(8D+18)

침식률 / 79 → 83
80 넘은거만 반영해서
| 미카이 린코 | 12dx+25 | ||
|---|---|---|
| 10 | [10, 10, 10, 7, 5, 5, 5, 5, 4, 3, 3, 2] | |
| + | 10 | [10, 9, 6] |
| + | 1 | [1] |
| + | 25 | (+25) |
| = | 46 | |




피하는 것도 운명이지~

츠즈키 쿄카
Plan
조합: 리플렉스: 노이만 + 컴뱃 시스템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9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9
타이밍:리액션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해설:회피 실행
| 츠즈키 쿄카 | 14dx7+0 | ||
|---|---|---|
| 10 | [10, 8, 8, 7, 7, 7, 6, 6, 5, 3, 2, 1, 1, 1] | |
| + | 10 | [10, 9, 8, 8, 3, 3] |
| + | 10 | [7, 5, 4, 2] |
| + | 10 | [7] |
| + | 4 | [4] |
| + | 0 | (+0) |
| = | 44 | |

"⋯⋯플랜 내에 있었다고요?"
"경험도 없이, 갑자기 맡게 된 지부장 자리인데 왜⋯⋯"
의문이 어떻든, 그를 막아내야 하는 일에 흔들림은 없어요.


67 대미지.
침식률 / 83 → 90

"예상보다는, 훌륭했군요."

그렇다면 자신이 여기 오는 게 플랜 내에 있는 것도 납득은 갑니다.

"... ..." 쿄카를 가만히 보고 있을 것 같아요.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로.
그녀의 다음 공격을 대비하듯이. (패스!)

깊게 한 번 한숨을 내뱉곤, 별 다른 말을 하지 않고 그대로 눈 앞의 플레너에게 달려듭니다.
마츠모토 츠바사
시팍틀리의 저주 + 헌팅스타일
조합: 1+2+3
대상:자신
사정:근접
주사위:0
사정:근접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10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10
공격력:0
해설:육체를 사용하여 실행하는 모든 판정에 다이스를 +[LV+2]개 한다. 단, 이 이펙트가 지속되는 동안 맨손 이외의 모든 아이템을 장비 및 사용할 수 없다. 맨손 데이터를 다음과 같이 변경. 기능 백병, 공격력+[LV+8], 가드:1 사거리 근접 전투 이동이 가능. 이 이펙트로 이탈 가능. 도중에 인게이지에 접촉해도 안 멈춰도 됨. 한 씬에 Lv번 사용 가능
"나는 당신의 플랜을 부정한다."
그리곤 별 다른 말 없이 그대로 이를 그대로 눈 앞의 레니게이드 비잉에게 박아넣습니다.

"제가 당신의 존재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과 같이."

마츠모토 츠바사
99↓ 케찰코아틀의 진리
조합: 4+5+6+7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31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31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35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35
크리치:7
해설:크리티컬치 -[2(3/4)] (하한7) / 이 이펙트를 조합한 공격의 공격력을 +[LV*2] / 이 이펙트를 조합한 판정의 다이스의 +[LV+1]
This message has been hidden.
| 마츠모토 츠바사 | 33dx7+4 | ||
|---|---|---|
| 10 | [10, 10, 9, 9, 8, 8, 8, 7, 6, 6, 6, 6, 6, 6, 6, 5, 5, 5, 5, 5, 5, 5, 5, 4, 3, 3, 3, 2, 2, 2, 2, 1, 1] | |
| + | 10 | [10, 10, 9, 9, 8, 4, 4, 4] |
| + | 10 | [8, 4, 4, 3, 3] |
| + | 1 | [1] |
| + | 4 | (+4) |
| = | 35 | |


싫어, 나는 나야.
그렇게 머리에 박혔으면 나라도 되어야지....
61

"방해로군요."
"레니게이드 비잉의 진화를 위해 인류의 희생은 필수불가결한 것."
"배제해야겠지요."
November 02, 2025 9:50PM ▶:플래너, 행동 불능.

숨을 몰아쉽니다...


November 02, 2025 9:51PM ▶:그녀의 주변으로, 레니게이드가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츠즈키 쿄카
디파인 셀프 | 5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자신의 존재를 재정의하는 이펙트. 전투불능 또는 사망이 되었을 때 사용한다. 해당 상태를 회복한다. HP는 자동적으로 전부 회복된다. 또한, 이때 자신의 신드롬을 변경한다. 신드롬을 변경하면 지속 이펙트는 모두 효과를 잃는다. 1세션 3회까지 사용 가능.
"다시 시작해봅시다."
"더 많은 것을, 보여주시길."
November 02, 2025 9:53PM ▶:전원 행동 완료.



기억,
November 02, 2025 9:56PM ▶:#
인류의 보물.
그것을 둘러싼 전투가,
두 종種의 명운을 걸고,
막을 올린다.
"지금, 세계 곳곳에는 오버드가 되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플랜은,
실패로 끝나야만 한다.
"그러나, 당신들이 해결할 수 있을지?"
DoubleCross The 2nd Edition Campaign「Stand By Me」
다음 이야기「추억에 작별을」
우리가 아는 미래까지,
앞으로 한 걸음.


마츠모토 츠바사
타겟 록 | 3 Lv
조건:-
대상:단일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3
난이도:자동
침식치:3
해설:씬 동안 대상에게 공격을 실행할 때 공격력에 +lv*3 , 단 대상 의외의 캐릭터를 포함하는 공격인 경우, 이펙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음

하야시 료
여우 사냥
조합: 가속장치
조건:-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해설:라운드간 행동치+[8(12)].






사라바 토와
선동의 향기 | 4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해설:그 라운드 동안 대상을 공격하는 캐릭터는 그 명중 판정의 다이스를 + Lv
대상: 플래너



츠즈키 쿄카
가속장치 | 4 Lv
조건:B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라운드 동안 행동치 +16


츠즈키 쿄카
풀 인스톨 | 4 Lv
조건:B, 100%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그 라운드 동안 자신의 모든 판정 다이스 +12개. 1시나리오 1회.

손을 휘감는 것은 불과 전기.
그것은──
츠즈키 쿄카
문명의 증거
조합: 이오노크래프트+번개의 가호+불꽃의 가호+브레인 컨트롤
조건:B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해설:전투 이동, 메인 프로세스 판정 다이스 +8 해당 메인 프로세스 공격에 대한 회피 다이스 -5

사라바 토와
맹목적인 양 | 7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해설:대상이 판정하기 직전에 사용.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Lv + 1 ] 개로 한다. 이 이펙트는 1 라운드에 1 회까지사용할 수 있다.
침식률 / 91 → 94

츠즈키 쿄카
맹위의 대지
조합: 컨센트레이트:블랙독+뇌신의 망치+블리자드 브레스
조건:B
기능:RC
대상:범위(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2
기능:RC
대상:범위(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2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1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10
크리치:7
해설:(마이너, 풀 인스톨 선행) 사격 공격 실행. 동일 인게이지 대상 불가. 이 공격에 대한 회피 다이스 -5.
"막아 보시겠습니까?"






| 츠즈키 쿄카 | 29dx7+8 | ||
|---|---|---|
| 10 | [10, 10, 10, 9, 9, 8, 8, 8, 8, 8, 7, 7, 7, 7, 7, 6, 6, 5, 5, 5, 4, 4, 3, 3, 3, 3, 2, 1, 1] | |
| + | 10 | [10, 10, 8, 8, 7, 5, 4, 4, 4, 3, 3, 3, 3, 2, 2] |
| + | 6 | [6, 5, 3, 1, 1] |
| + | 8 | (+8) |
| = | 34 | |
대상 3인 인게이지.

카덴 모토히로
조용히 타오르는 것
조합: 염전+얼음의 방패+작열의 결계+(푸른 악마)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해설:즉시 커버링, 가드치 +39(46), (푸른 악마 사용)적군 21(24)대미지
토와 커버링 시도할게요~ 푸른 악마 사용!
침식률 / 80 → 89











"한 번 더 가보도록 할까요."


츠즈키 쿄카
극대소멸파 | 5 Lv
조건:B, 120%
기능:-
대상:범위(선택)
기능:-
대상:범위(선택)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대상에게 35의 대미지. 대상은 리액션 불가. 1시나리오 1회.
3인인게 한 번 더

카덴 모토히로
백색 화염
제가 댐감기를 시도해 보겠습니다...
30
그리고 음~ 료에게도 써줄게요!
카덴 모토히로
적색 화염
조합: 섬열의 방벽
조건:퓨어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0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HP대미지 7(8)D 경감, 타인 대상
36

HP / 37 → 32
불꽃이 사정없이 날뛰며, 어떻게든 공격을 흡수해냅니다. 닿을 수 있는 곳까지요.

카덴 짱이야

사라바 토와
리저렉트 | 1 Lv
주사위: 2
해설:(LV)D점 HP회복. 그만큼 침식률 상승
HP / 0 → 2
침식률 / 94 → 96
속으로 잠깐 이거 미친거아니냐고 욕했을듯



고양됩니다.
하야시 료
불꽃의 가호 | 3 Lv
기능:-
대상:자신
대상:자신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2
난이도:자동
침식치:2
해설:메인프간 샐러 조합 판정D +[3(4)]개.
아까처럼 그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죠.
하야시 료
불길과 열병
조합: C:샐러맨더+초열탄환
조건:-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3
공격력:20
크리치:8
난이도:대결
침식치:3
공격력:20
크리치:8
해설:크리티컬치 -[2(3)] (하한7) / 공격력 +[12(13)]의 사격공격.불꽃의 가호 +3(4)D.
6+3+4 dx8 +8 인가..
| 하야시 료 | 13dx8+8 | ||
|---|---|---|
| 10 | [10, 9, 8, 8, 7, 6, 5, 5, 4, 4, 3, 3, 1] | |
| + | 10 | [8, 4, 4, 1] |
| + | 10 | [9] |
| + | 5 | [5] |
| + | 8 | (+8) |
| = | 43 | |
플래너를 노려보며 열기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립니다.


"당신도 놀라게 해 주지."
침식률 / 82 → 87

가드합니다.
츠즈키 쿄카
빙설의 수호 | 4 Lv
조건:B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HP 대미지 적용 직전 사용. 받을(예정인) 대미지 -22점. 1라운드 1회.


"그러나 저를 녹이실 수는 없을 겁니다." 주변에 일어선 얼음이 화염에 삼켜지는 가운데 서 있습니다.

츠바사를 가리키고 이펙트를 사용합니다.
사라바 토와
Extra-ordinary
조합: 4+5+6
조건:10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해설:대상이 다음에 하는 메이저 액션의 다이스를 + 5(6/7) 개 한다. 그 메이저 액션이 공격일 경우, 그 공격력을 + 5 한다. / 이 이펙트와 조합한 판정에서는 조합한 이펙트의 모든 3(4/5)을 + 2 한다. 이 때, 레벨의 상한을 뛰어넘어도 된다. 단, 이 효과로 이펙트의 사용횟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이 이펙트는 1 시나리오에 3(4/5) 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 대상이 다음에 사용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 1 (하한치 6) 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5(6/7) × 2 ]
침식률 / 96 → 107

미카이 린코
진주의 용 豊玉姫
조합: 원호의 바람+윈드 브레스
조건:-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라운드 1회, 판정 직전 / 판정에 +7D+15(8D+18)
침식률 / 90 → 94
"료를 막기 위해 얼음을 두른 걸 후회하게 될 거예요! 그 파편은 결국 전부 당신에게 쏟아질 테니까!"
미카이 린코
와니의 실 和邇の失
조합: 사이렌의 마녀+또 하나의 파동(+질풍신뢰)
조건:-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0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3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3
해설:※오토 콤보 적용 중 / (+시나리오 [0/2(3)]회 제한 / 닷지 불가)
이번엔 질풍신뢰 적용해요~

| 미카이 린코 | 16dx+25 | ||
|---|---|---|
| 10 | [10, 10, 8, 8, 8, 7, 7, 5, 5, 5, 4, 4, 4, 3, 3, 2] | |
| + | 10 | [10, 2] |
| + | 5 | [5] |
| + | 25 | (+25) |
| = | 50 | |
얼레 잘떴다.
힘내는 크리 10.


이내 쨍, 하고 깨지면 얼음 조각을 휩쓴 바람이 쿄카를 향해 쏟아지는데요.
64 대미지.
침식률 / 94 → 104

"그처럼, 저의 플랜 역시 깨져서는 안 됩니다."
"레니게이드 비잉이 새로운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플랜은 플랜일 뿐. 결국은 깨지기 위한 계획이에요!"

"레니게이드 비잉인 저의 입장에서는, 인류의 뜻은 의미가 없겠으나."

츠즈키 쿄카
고무의 번개 | 3 Lv
조건:B, 120%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이니셔티브에 메인 프로세스 실행. 행동 완료 여부와 상관 없음. 1시나리오 1회.

"그렇기에, 저는 이 플랜을 실행했습니다."
츠즈키 쿄카
문명의 증거
조합: 이오노크래프트+번개의 가호+불꽃의 가호+브레인 컨트롤
조건:B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해설:전투 이동, 메인 프로세스 판정 다이스 +8 해당 메인 프로세스 공격에 대한 회피 다이스 -5
"새로운 자아를, 삶을, 진화를 위해서."
"이것이 잔인하고 난폭한 행위라 말한다면, 그러나 인류 또한 다른 존재를 희생하며 생겨나 태어나고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츠즈키 쿄카
맹위의 대지
조합: 컨센트레이트:블랙독+뇌신의 망치+블리자드 브레스
조건:B
기능:RC
대상:범위(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2
기능:RC
대상:범위(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2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1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10
크리치:7
해설:(마이너, 풀 인스톨 선행) 사격 공격 실행. 동일 인게이지 대상 불가. 이 공격에 대한 회피 다이스 -5.

| 츠즈키 쿄카 | 37dx7+8 | ||
|---|---|---|
| 10 | [10, 10, 10, 10, 10, 10, 9, 9, 9, 9, 9, 9, 8, 8, 8, 7, 7, 7, 7, 6, 6, 6, 6, 6, 6, 5, 5, 5, 4, 4, 3, 3, 2, 2, 2, 1, 1] | |
| + | 10 | [10, 9, 9, 8, 8, 7, 7, 5, 4, 4, 3, 2, 2, 2, 2, 2, 1, 1, 1] |
| + | 10 | [10, 10, 8, 7, 7, 2, 1] |
| + | 10 | [9, 8, 7, 3, 1] |
| + | 10 | [7, 6, 2] |
| + | 10 | [10] |
| + | 10 | [8] |
| + | 10 | [9] |
| + | 2 | [2] |
| + | 8 | (+8) |
| = | 90 | |

그 순간, 린코는 인류에 대해 별 수 없이 생각했겠어요.
살아가기 위한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개발해 다른 종들은 멸종하고 있다⋯ 고교 수준 과정에서도 뻔하게 한 번쯤은 언급되는 이야기입니다.
레니게이드 비잉이라 하는 존재가 살아가기 위해 인류를 위협해야 한다면, 그것 또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찰나의 혼란. 하지만⋯
HP / 27 → 0
"⋯⋯거짓말이에요."
"방법이 분명 더 있었을 텐데, 그저 편리하게 화풀이를 하고 있을 뿐이잖아요!"
"외로웠어요? 그렇다면, 이런 식으로 희생시키려는 대신에⋯"

인류, 혼란에서 타이터스. 전투불능 회복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동포들은 희박한 수명으로 삶을 유지하지 못하고."
"시간은 저에게조차 무한한 자원이 아니랍니다."

"계속 가자고. 템포 놓치지 말고." 가자~ 다음 턴으로

두렵습니다...
지식의 독이, 그러니 내게 이 돌이 억지로 쑤셔져서 넣어진 지식들이
저 자에게는 이미 세월로 습득한, 활용할 수 있는 지혜일 것 같아서.
이미... 저 자는 이해하고 있을 것 같아서.
두려움을 떨치기 위해서라도 날개를 펼칩니다.

"나는..."
"이해와 공감을 한다 해서... 당신의 계획이 그대로 진행되도록 둘 수 없어."
"인간이기 때문에 같은 종족을 지키고 싶다 봐도 상관 없어."
"그보다... 내 일상을..."
"진화라는 이유로 잃고 싶지 않아."

마츠모토 츠바사
No.01 현자의 돌
조합: -
조건:D로이스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1d10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1d10
공격력:0
해설: 당신이 판정을 하기 직전에 사용한다. 그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2(하한치 2) 한다. 이 효과를 사용한 메인 프로세스가 종료하면 당신의 침식률이 1D점 상승한다. 이 효과는 1시나리오에 1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나, 마츠모토 츠바사를 타이터스합니다. 아무리 이렇게 변해버린 나 자신을 애증한다 하더라도.
나는 내가 있었을 자리를 지키고 싶어.

"당신이 강하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현자의 돌, 정확히는 하트리스 메모리의 적합자니까요."
"그러나 알고 계십니까? 당신이 이 섬에 온 것은 필연임을."
"당신의 부모님의 일... 섬에 대한 정보... 그 모든 것을, 당신이 이곳에 있게 하기 위해 플랜으로서 조정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여기에 왔고, 다시금 제 플랜 속에서 수많은 일을 겪었지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어."
"당신과 싸우기 전 나누었던 대화에서."
"내 인생은 정말, 당신의 손바닥 위였구나라는걸."
"이 알고 싶었던 진실, 그에 동반되는 끔찍한 고통, 좋아했던 사람의 곁을 지키기 못하게 된 것 모두."
"당신의 플랜에서 나온 부산물에 불과할지도 모른다고."

"그래도 거기서 내가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통찰할지는... 내가 선택했어."
"이 회피하는 성격, 자꾸 외면하고자 했던 심리, 이 마저도 당신이 설계했다고 해도 상관 없어."
"내가 그 사이에서 보고, 느끼고, 만지고, 생각하고 배운 것들은..."
"그러니 나를 구상하는 것은, 네 손 위였다 해도 내 선택이었으니까."
"그리고 이제, 당신 손 밖을 벗어나게 되겠지."

"더는 당신의 계획에 휘둘린다는 불안을 안고 살지 않겠어."
"앞으로는 내가 마주하게 될 것들을 온전히 미워하고, 사랑할거야."
"당신과 관련 없이!"
"그게 내 일상이야!"
지금 함께 서 있는 당신들 를 S로이스로 지정합니다.

마츠모토 츠바사
100↑ 케찰코아틀의 진리
조합: 4+5+6+7+10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48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48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10
공격력:41
크리치:3
난이도:대결
침식치:10
공격력:41
크리치:3
해설:크리티컬치 -[2(3/4)] (하한7) / 이 이펙트를 조합한 공격의 공격력을 +[LV*2] / 이 이펙트를 조합한 판정의 다이스의 +[LV+1]/컴뱃 시스템과 조합하여 사용, 이펙트를 조합한 달성치를 +10. 시나리오당 [LV]번 사용 가능
| 마츠모토 츠바사 | 51dx3+14 | ||
|---|---|---|
| 10 | [10, 10, 10, 10, 10, 10, 9, 9, 9, 9, 9, 9, 9, 9, 9, 8, 8, 7, 7, 7, 7, 7, 7, 7, 6, 6, 6, 6, 6, 6, 6, 6, 5, 5, 5, 5, 3, 3, 3, 3, 3, 3, 2, 2, 2, 2, 2, 1, 1, 1, 1] | |
| + | 10 | [10, 10, 10, 10, 9, 9, 9, 9, 9, 8, 7, 6, 5, 5, 5, 5, 5, 5, 5, 4, 4, 4, 4, 4, 4, 3, 3, 3, 3, 3, 3, 3, 3, 2, 2, 2, 2, 1, 1, 1, 1, 1] |
| + | 10 | [10, 10, 10, 10, 10, 10, 9, 9, 9, 9, 9, 8, 8, 8, 7, 7, 6, 6, 6, 5, 3, 3, 3, 3, 3, 2, 2, 2, 2, 1, 1, 1, 1] |
| + | 10 | [10, 9, 9, 8, 8, 8, 8, 8, 8, 8, 8, 7, 6, 6, 5, 4, 4, 4, 3, 3, 3, 2, 1, 1, 1] |
| + | 10 | [10, 10, 10, 9, 8, 8, 8, 7, 7, 7, 7, 6, 5, 4, 4, 4, 4, 3, 3, 3, 3] |
| + | 10 | [10, 10, 9, 9, 8, 8, 8, 7, 6, 6, 6, 4, 4, 4, 3, 3, 3, 2, 2, 2, 1] |
| + | 10 | [10, 10, 9, 8, 8, 7, 7, 7, 6, 5, 5, 4, 4, 4, 4, 3, 1] |
| + | 10 | [10, 10, 10, 9, 9, 9, 8, 6, 5, 5, 4, 3, 2, 2, 1, 1] |
| + | 10 | [10, 9, 7, 7, 5, 5, 4, 4, 4, 3, 2, 2] |
| + | 10 | [10, 10, 10, 9, 7, 5, 3, 2, 2, 2] |
| + | 10 | [10, 7, 5, 5, 5, 4, 1] |
| + | 10 | [10, 7, 7, 4, 4, 2] |
| + | 10 | [7, 7, 6, 3, 3] |
| + | 10 | [10, 5, 4, 3, 1] |
| + | 10 | [10, 3, 3, 2] |
| + | 10 | [10, 5, 1] |
| + | 10 | [9, 6] |
| + | 10 | [4, 2] |
| + | 10 | [6] |
| + | 10 | [9] |
| + | 2 | [2] |
| + | 14 | (+14) |
| = | 216 | |
지식의 독 없이.
온전히 자신의 의지를 담아.
눈 앞에 서 있는 자신의 인생의 설계자를 물어 뜯습니다.
December 07, 2025 4:22PM ▶:강인한 힘이 주변을 두른 얼음과 불꽃을 헤치고, 플래너를 향합니다.


그럼에도 나는 여기에 존재해.
나로서, 어떤 형태이든 상관없이.
200
December 07, 2025 4:25PM ▶:플래너, HP 0.

츠즈키 쿄카
자폭장치 | 4 Lv
조건:B, 120%
기능:-
대상:범위
기능:-
대상:범위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중압 중에도 사용 가능. HP가 0이 된 직후 사용. 대상에게 28의 HP 대미지. 이 이펙트에 명중 판정은 없으며, 대상은 리액션을 할 수 없다. 1시나리오 1회.






하야시 료
리저렉트 | 1 Lv
주사위: 6
해설:(LV)D점 HP회복. 그만큼 침식률 상승
HP / 0 → 6




HP / 0 → 12

"다들 괜찮으세요?"

"그래요,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아시겠나요?"
"다시 가보죠."
츠즈키 쿄카
디파인 셀프 | 5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자신의 존재를 재정의하는 이펙트. 전투불능 또는 사망이 되었을 때 사용한다. 해당 상태를 회복한다. HP는 자동적으로 전부 회복된다. 또한, 이때 자신의 신드롬을 변경한다. 신드롬을 변경하면 지속 이펙트는 모두 효과를 잃는다. 1세션 3회까지 사용 가능.



"여기가, 물러날 수 없는 배수진이니까."

그야 우리 또한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기 때문에...
츠즈키 쿄카 타이터스합니다

다가올 일에 긴장합니다.
December 07, 2025 4:31PM ▶:전원 행동 완료.





HP / 6 → 3
December 07, 2025 4:32PM ▶:아
뭐 어차피 좀전에 죽고 다시 리저로 뽑은건데

December 07, 2025 4:32PM ▶:걍 6으로 두셔도? 24였으니까




야호
December 07, 2025 4:33PM ▶:지금 깎게 하면
ㄹ료 메인프 끝나고 또 죽어야해(ㄴㄴ


하야시 료
여우 사냥
조합: 가속장치
조건:-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해설:라운드간 행동치+[8(12)].

마츠모토 츠바사
타겟 록 | 3 Lv
조건:-
대상:단일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3
난이도:자동
침식치:3
해설:씬 동안 대상에게 공격을 실행할 때 공격력에 +lv*3 , 단 대상 의외의 캐릭터를 포함하는 공격인 경우, 이펙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음
대상: 플래너

행동치 14



사라바 토와
선동의 향기 | 4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해설:그 라운드 동안 대상을 공격하는 캐릭터는 그 명중 판정의 다이스를 + Lv
대상: 플래너
침식률 / 107 → 112
다이스 +5!

"반드시 필요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츠즈키 쿄카
시원始原의 조아
조합: 헌팅 스타일+일각귀+파괴의 손톱+아지랑이의 옷+주의 은혜
조건:C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해설:전투 이동 실행, 맨손 데이터 변경, 은밀 상태. 1씬 3회.
"막을 수 있으실지?" 2







츠즈키 쿄카
혼돈의 일격
조합: 컨센트레이트:키마이라+보이지 않는 사신+핀포인트 레이저+주의 오른팔+짐승의 왕
조건:C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5m
주사위:13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5m
주사위:13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31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31
크리치:7
해설:마이너 콤보 선행. 대미지 산출 시 대상의 장갑치 무시. 이 공격에 대해 대상은 리액션 불가, 커버링을 했을 경우 가드한 것으로 대미지 산출 불가. 1시나리오 1회.
| 츠즈키 쿄카 | 18dx7+8 | ||
|---|---|---|
| 10 | [10, 10, 10, 9, 8, 7, 7, 6, 6, 4, 4, 4, 3, 3, 2, 2, 1, 1] | |
| + | 10 | [9, 5, 4, 4, 2, 1, 1] |
| + | 5 | [5] |
| + | 8 | (+8) |
| = | 33 | |

쌩커버링할게요 행동 소모해서~!


카덴 모토히로
리저렉트 | 1 Lv
주사위: 4
해설:(LV)D점 HP회복. 그만큼 침식률 상승
침식률 / 96 → 100
"곤란하니까, 응?" 다시 일어납니다. 비틀거리면서도.
"사라지게 둘 수 없어."



"그래." 그것은 확고한 대답입니다.
"나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있어." 가족이 있는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서.
"나의 미래보다, 그 녀석들의 미래가 더 소중하거든."

"예, 소중하지요."
"그러니, 이해하실 겁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 법이니까."
"술자리에서 육아 한탄 같은 건 함께 나눌 수 있으니, 그쪽으로 부탁할게."

침식률 / 95 → 97
침식률 / 97 → 95
플래너는 쓰러뜨려도 쓰러뜨려도, 다시 일어납니다. 그것은 우리도 마찬가지지만... 소모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지금은 온 힘을 다 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마이너로 제네시프트. 12

다시 한 번 열기를 끌어모읍니다.
하야시 료
별 중의 별
조합: C:샐러맨더+초열탄환+플라즈마 캐논
조건:100%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4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40
크리치:7
해설:크리티컬치 -[2(3)] (하한7) / 공격력: +[12(13)]의 사격공격. / 공격력: +[20]의 사격공격.불꽃의 가호 +4D, 풀 인스톨 +12D.

미카이 린코
진주의 용 豊玉姫
조합: 원호의 바람+윈드 브레스
조건:-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라운드 1회, 판정 직전 / 판정에 +7D+15(8D+18)
8d+18입니다.
침식률 / 104 → 108

바람이 불어온 쪽을 보면 린코가 있어, 굳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하야시 료 | 20dx7+26 | ||
|---|---|---|
| 10 | [10, 10, 10, 10, 10, 8, 8, 7, 6, 6, 6, 4, 3, 2, 2, 2, 2, 2, 1, 1] | |
| + | 10 | [9, 7, 6, 3, 2, 2, 2, 1] |
| + | 4 | [4, 3] |
| + | 26 | (+26) |
| = | 50 | |

"레니게이드를 파괴하는 레니게이드. 그러나, 당신이 이 또한 파괴할 수 있을까요?"
가드합니다.
츠즈키 쿄카
이지스의 방패 | 5 Lv
조건:C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가드 시 선언. 가드치 +36

점점 더, 조금 더, 열기를 끌어모으며 자신의 몸마저 파괴해갑니다.
대미지 롤 85
신체 이곳저곳이 자신의 레니게이드로 불타고, 누전됩니다.


침식률 / 107 → 114
HP / 6 → 3

사라바 토와
Extra-ordinary
조합: 4+5+6
조건:10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해설:대상이 다음에 하는 메이저 액션의 다이스를 + 5(6/7) 개 한다. 그 메이저 액션이 공격일 경우, 그 공격력을 + 5 한다. / 이 이펙트와 조합한 판정에서는 조합한 이펙트의 모든 3(4/5)을 + 2 한다. 이 때, 레벨의 상한을 뛰어넘어도 된다. 단, 이 효과로 이펙트의 사용횟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이 이펙트는 1 시나리오에 3(4/5) 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 대상이 다음에 사용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 1 (하한치 6) 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5(6/7) × 2 ]
침식률 / 112 → 123

츠즈키 쿄카
가속하는 시간 | 2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이니셔티브에 메인 프로세스 실행.

츠즈키 쿄카
시원始原의 조아
조합: 헌팅 스타일+일각귀+파괴의 손톱+아지랑이의 옷+주의 은혜
조건:C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
공격력:0
해설:전투 이동 실행, 맨손 데이터 변경, 은밀 상태. 1씬 3회.
아지랑이의 옷과 주의 은혜만 사용합니다.
"어디까지 견딜 수 있을지... 가늠해보지요."



츠즈키 쿄카
혼돈의 일격
조합: 컨센트레이트:키마이라+귀신의 일격+보이지 않는 사신+핀포인트 레이저+주의 오른팔
조건:C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5m
주사위:13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5m
주사위:13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31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31
크리치:7
해설:마이너 콤보 선행. 대미지 산출 시 대상의 장갑치 무시. 대상이 가드했을 경우 대미지 +20.
| 츠즈키 쿄카 | 18dx7+8 | ||
|---|---|---|
| 10 | [9, 9, 9, 8, 8, 7, 7, 6, 6, 6, 6, 5, 4, 4, 4, 3, 2, 1] | |
| + | 10 | [9, 9, 9, 6, 5, 5, 5] |
| + | 10 | [8, 3, 2] |
| + | 1 | [1] |
| + | 8 | (+8) |
| = | 39 | |
대상 카덴.

카덴 모토히로
회피
| 카덴 모토히로 | 13dx+0 | ||
|---|---|---|
| 9 | [9, 8, 7, 7, 6, 3, 3, 2, 2, 2, 1, 1, 1] | |
| + | 0 | (+0) |
| = | 9 | |
ㅋ
놈은 처맞아요




"당신들이라는 존재 또한 변수가 될 수 있겠군요." 대미지 52

카덴 모토히로
백색 화염
39 대미지 경감합니다.
침식률 / 100 → 103
어떻게든 막으려고 해보지만, 이번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불꽃은 사그라들면서 그대로 쓰러집니다.
HP / 4 → 0


그래서, 멋들어진 계획마저 분쇄할 수 있다면. 로이스 플래너 타타승해서 다시 일어섭니다.
HP / 0 → 20
"... ... UGN 조직에게, 세계 제일의 특종을 알려줘야 하니까 말이야."
"이 마음만큼은, 아직 재가 되지 않을 것 같다고!"
아직 더 싸울 수 있습니다 ^^b 가보자고~

그래도 그렇게 여유 부릴 만한 상황은 아니겠죠. 그 플래너기도 하고⋯
몇 번을 공격해도 끝도 없이 여유로운 그 모습엔 경외감까지 들어요.
시구레 아저씨 때 이후로 연습한 게 있다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온힘을 다해 본 적 없었는데⋯⋯ 조절되지 않을 정도라, 맞힐 수 있을까?
손끝이 잠시 떨립니다. 그러나 토와의 레니게이드를 그때 느껴요.
미카이 린코
리미트 릴리즈 | 1 Lv
조건:100%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6
난이도:자동
침식치:6
해설:시나리오 1회 제한 / 크리 -1

This message has been hidden.
음? 잘못 눌렀어 잠시.
지워달라.
미카이 린코
おぼ、すす、貧、うる
조합: 사이렌의 마녀+또 하나의 파동+원숭이처럼+질풍신뢰
조건:-
기능:RC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5
기능:RC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5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15
공격력:98
난이도:대결
침식치:15
공격력:98
해설:※오토 콤보 적용 중 / 시나리오 [0/1]회, 닷지 불가
이쪽입니다.

24DX8+10.
플래너는 분명 그랬었죠.
레니게이드 비잉의 진화를 위해 인류의 희생은 필수불가결한 것.
그럼 우리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 플래너의 의지를 꺾고, 그를 쓰러뜨려야 하는 걸⋯
필수불가결이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목표를 정한 린코의 눈이 잠시 빛나요.

DX3rd Dice Roll API Error: Check API console log.
| 미카이 린코 | 24dx8+10 | ||
|---|---|---|
| 10 | [10, 9, 9, 9, 9, 8, 8, 8, 7, 7, 7, 7, 6, 6, 5, 4, 3, 3, 2, 2, 2, 1, 1, 1] | |
| + | 10 | [10, 10, 7, 7, 7, 7, 5, 1] |
| + | 10 | [9, 3] |
| + | 3 | [3] |
| + | 10 | (+10) |
| = | 43 | |
질풍신뢰 포함이라 닷지는 불가능. 가드하시나요!?

츠즈키 쿄카
이지스의 방패 | 5 Lv
조건:C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가드 시 선언. 가드치 +27

"물러나세요! 저희 또한, 여기에서 쓰러질 생각은 조금도 없으니까요!"
주위의 공기가 일점으로 응축하더니, 꼭 창이라도 쏘아내듯 쿄카를 향해 뻗어나갑니다.
압축되었던 것은 플래너에게 닿은 순간 팽창해 폭발하듯한 굉음과 함께 주변을 진동시키고 찢어냈겠어요.
그런 상황에도 가까이 있는 동료들에게는 조금의 영향도 주지 않습니다.
침식률 / 114 → 129

"그러나 그 점은 저 또한, 마찬가지랍니다."
츠즈키 쿄카
거울의 방패 | 4 Lv
조건:C, 100%
기능:-
대상:효과참조
기능:-
대상:효과참조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자신에게 HP 대미지 적용 직후 사용. 해당 HP 대미지를 준 캐릭터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은 동일한 HP 대미지를 받는다(최대 80). 1시나리오 1회.

바람의 일부가 튕겨나가듯 제 쪽으로 올 건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괜찮아요!" 혹시라도 돌아볼까 봐 비명처럼, 제 몸이 찢어지기 전 크게 외치고요.



이를 악물고 어떻게 너덜너덜해도 버티고 섰겠어요.
지금도 황천귀환은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니 해야 할 일을 잊지 않습니다.
황천귀환, 격의에서 타이터스. 승화시키며 회복합니다.
HP / 0 → 12

December 07, 2025 7:52PM ▶:플래너, HP 0.

갑자기 입 쩍.
"료, 료, 료, 료, 료⋯"
"마츠모토 군 어디 아픈가 봐⋯ 신경 좀 써 줘!" 충격!





츠즈키 쿄카
디파인 셀프 | 5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자신의 존재를 재정의하는 이펙트. 전투불능 또는 사망이 되었을 때 사용한다. 해당 상태를 회복한다. HP는 자동적으로 전부 회복된다. 또한, 이때 자신의 신드롬을 변경한다. 신드롬을 변경하면 지속 이펙트는 모두 효과를 잃는다. 1세션 3회까지 사용 가능.






그럴 때마다 사용하는 신드롬도 달라지는 것 같고.
플래는 정말 레니게이드의 의지의 대변자일까요?
근원적인, 그러니 생명의 정수 그 자체를 상대하는 느낌입니다.
신성하면서도 불쾌하고, 경외스럽면서도 징그러운...
정말... 우리 눈 앞에 있는 이 자는, 그러니 레니게이드 비잉이란 대체 뭘까요.

끝이... 있기는 한건지...
잡념은 이제 그만.
거대한 날개를 펼치고, 그대로 눈 앞에 있는 '그것'에게 달려듭니다.
"당신이 포기를 모르는 만큼, 우리도 그만둘 줄 모른다고."
무서워.

인간의 의지가 아직 이길 가능성이 있을 때...
마츠모토 츠바사
100↑ 케찰코아틀의 진리
조합: 4+5+6+7+10
기능:백병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19
대상:단일
사정:근접
주사위:19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10
공격력:36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10
공격력:36
크리치:7
해설:크리티컬치 -[2(3/4)] (하한7) / 이 이펙트를 조합한 공격의 공격력을 +[LV*2] / 이 이펙트를 조합한 판정의 다이스의 +[LV+1]/컴뱃 시스템과 조합하여 사용, 이펙트를 조합한 달성치를 +10. 시나리오당 [LV]번 사용 가능
| 마츠모토 츠바사 | 29dx7+14 | ||
|---|---|---|
| 10 | [10, 10, 9, 8, 8, 8, 8, 7, 7, 7, 6, 6, 6, 6, 6, 5, 5, 4, 4, 4, 4, 4, 4, 3, 3, 2, 2, 1, 1] | |
| + | 10 | [8, 8, 7, 7, 6, 5, 5, 5, 3, 1] |
| + | 10 | [9, 7, 4, 2] |
| + | 6 | [6, 6] |
| + | 14 | (+14) |
| = | 50 | |

"두려운가요?"
"이기지 못할 것이? 인류가 멸망할 것이? 혹은......"
회피합니다.

츠즈키 쿄카
모래의 걸음
조합: 리플렉스:모르페우스+수호의 모래
조건:-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타이밍:리액션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해설:회피 실행.
| 츠즈키 쿄카 | 15dx7+8 | ||
|---|---|---|
| 10 | [10, 10, 10, 9, 8, 8, 7, 7, 6, 6, 6, 2, 2, 1, 1] | |
| + | 10 | [9, 8, 7, 4, 3, 3, 3, 3] |
| + | 10 | [10, 7, 2] |
| + | 6 | [6, 2] |
| + | 8 | (+8) |
| = | 44 | |

두려움을 마주할 용기를 이제 막 얻었을 뿐인걸요.
대면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심연을 파헤치는 용기까진 아직 못 얻었단 말입니다.
무엇보다도, 이제 머리에 있는 그 망할 돌도 조용해서 기분이 이상한데...
"... 그래."
"두려워."

"겨우겨우 균형을 잡고, 다음을 다잡았는데... 그게 전부 소용이 없을 것 같아서 두려워."
"...지키지 못하는게 두려워."
한 번 숨을 깊게 들이쉽니다.
"그러니까 더는 물러날 수 없어."
"당신을 막고, 내가 다시 정립한 일상을 지킬거야!"

날개로 일으킨 바람이 휘몰아칩니다.
보이지 않는 장막을 전부 흩어지게 할 기세로.
미래를 가리고 있는 모든 것을... 직시하겠다는 마음으로.

"그러나 그것만으로 넘어설 수는 없는 법이니..."
츠즈키 쿄카
쇼크 앱소브 | 5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HP 대미지가 나온 타이밍에 사용. 자신이 받을(예정인) HP 대미지 -25. 1시나리오 1회.

"나 혼자였다면 그 말이 맞았겠지."
"하지만, 지금은 혼자가 아니라고."
"우리라면... 넘어갈 수 있을거야."
"나는, 장담할 수 있어. 돌의 지식을 빌리지 않아도 확신할 수 있다고."
59

침식률 / 113 → 123
December 07, 2025 8:19PM ▶:전원 행동 완료.






하야시 료
여우 사냥
조합: 가속장치
조건:-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2
공격력:0
해설:라운드간 행동치+[8(12)].
행동치 18



마츠모토 츠바사
타겟 록 | 3 Lv
조건:-
대상:단일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
침식치:3
난이도:자동
침식치:3
해설:씬 동안 대상에게 공격을 실행할 때 공격력에 +lv*3 , 단 대상 의외의 캐릭터를 포함하는 공격인 경우, 이펙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음
대상: 플래너



사라바 토와
선동의 향기 | 4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셋업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5
해설:그 라운드 동안 대상을 공격하는 캐릭터는 그 명중 판정의 다이스를 + Lv
대상: 플래너 (다이스+5)
침식률 / 123 → 128

내 의지를 보여주겠어.
| 미카이 린코 | 6dx+1 | ||
|---|---|---|
| 10 | [10, 9, 8, 4, 1, 1] | |
| + | 10 | [10] |
| + | 5 | [5] |
| + | 1 | (+1) |
| = | 26 | |
제법 보여줌.
12

| 카덴 모토히로 | 6dx+2 | ||
|---|---|---|
| 6 | [6, 6, 4, 3, 2, 2] | |
| + | 2 | (+2) |
| = | 8 | |
| 하야시 료 | 7dx+3 | ||
|---|---|---|
| 10 | [10, 9, 9, 9, 6, 2, 1] | |
| + | 7 | [7] |
| + | 3 | (+3) |
| = | 20 | |
| 사라바 토와 | 8dx+0 | ||
|---|---|---|
| 10 | [10, 8, 8, 7, 5, 2, 2, 1] | |
| + | 6 | [6] |
| + | 0 | (+0) |
| = | 16 | |
| 카덴 모토히로 | 6dx+2 | ||
|---|---|---|
| 8 | [8, 7, 5, 4, 4, 3] | |
| + | 2 | (+2) |
| = | 10 | |
| 마츠모토 츠바사 | 6dx+0 | ||
|---|---|---|
| 8 | [8, 6, 4, 2, 1, 1] | |
| + | 0 | (+0) |
| = | 8 | |










츠즈키 쿄카
종언의 칼날
츠즈키 쿄카
종말의 참격
조합: 컨센트레이트:모르페우스+커스터마이즈+레인 포스+크리스털라이즈+거듭되는 파동+브레인 셰이크+죄인의 검+기가노트랜스
조건:D
기능:백병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7
기능:백병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7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55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55
해설:명중 시 방심 부여, 대미지 산출 시 장갑치를 무시하고 대미지 산출. 1시나리오 3회.

사라바 토와
맹목적인 양 | 7 Lv
조건:-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난이도:자동성공
침식치:3
해설:대상이 판정하기 직전에 사용.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Lv + 1 ] 개로 한다. 이 이펙트는 1 라운드에 1 회까지사용할 수 있다.
침식률 / 139 → 142

츠즈키 쿄카
갓 윈드 | 3 Lv
조건:D, 120%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대상이 「난이도:자동성공」 이펙트를 사용한 직후 사용. 그 이펙트의 효과 부정. 단, 「제한:-」외의 이펙트에는 사용 불가. 1시나리오 1회.
"오롯이 여러분의 힘으로 받아내 보십시오."
| 츠즈키 쿄카 | 22dx7+8 | ||
|---|---|---|
| 10 | [10, 10, 10, 10, 8, 8, 8, 7, 7, 6, 5, 5, 5, 4, 3, 3, 3, 2, 2, 1, 1, 1] | |
| + | 10 | [10, 10, 10, 7, 7, 6, 3, 2, 2] |
| + | 6 | [6, 3, 2, 2, 1] |
| + | 8 | (+8) |
| = | 34 | |
대상 PC 전원.


본 적도 없는 거대한 레니게이드에 몸이 덜덜 떨리고 있습니다.



진짜 뭐냐고...
움직이지 못하는 자신의 몸이, 저것을 맞서 싸워야 한다는 사실이 혐오스럽습니다.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감각 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카덴 모토히로
백색 화염
이 시도가 무력할지라도,
카덴 모토히로
적색 화염
조합: 섬열의 방벽
조건:퓨어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0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HP대미지 7(8)D 경감, 타인 대상
무엇이든 발버둥치고 싶습니다. 대상은 린코.
침식률 / 116 → 123
38 경감합니다. (이건 제 거)

HP / 20 → 0




HP / 12 → 0


그러니 내가 다시 일어나는 것은 확정입니다. 나의 D로이스는 생환자니까.
츠즈키 쿄카, 타이터스하고 부활합니다.
HP / 0 → 20

그럼에도 여전히 심장은 뛰어서...
본능적으로 자신이 무얼 하고 있었는지부터 떠올립니다.
막아야 만 해... 막아야만...!
플래너의 플랜을 타이터스 승화하여 전투불능 회복.



HP / 0 → 12

꺾이려는 순간 우리 외에도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떠올립니다.
마지막 순간 눈앞으로 피어올랐던 붉은 화염 때문일까. 일어날 수 있지, 신뢰가 담겨 있었던 카덴의 목소리도 겹쳐지고⋯
복잡하게 뒤엉키는 것들로부터, 막연히 여러 사람에 의해 지지받고 있단 사실만이 남아요.
키리타니 유고. 불안에서 타이터스. 승화시키며 회복합니다.
HP / 0 → 12





느려져가던 가슴의 고동이 다시 빨라집니다. 온 혈관에 뜨거운 피가 내달립니다.

물보다 짙은 액체를 마시고 싶습니다. 이를테면 혈액이라도 좋겠어요. 제 혀를 꽉 깨물어, 목을 축이며 새빨개진 시야로 앞을 보고 있습니다.

하야시 료
불타는 혼 | 1 Lv
조건:120%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D
난이도:자동
침식치:4D
해설:전투불능 소거,HP+[20]점,시나리오 1회.
HP / 0 → 20
침식 9 증가
침식률 / 123 → 132
이 영혼의 불꽃을, 아직 꺼뜨릴 수는 없습니다.

플래너를 향한 투쟁심 뿐.
하야시 료
풀 인스톨 | 3 Lv
조건:100%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5
난이도:자동
침식치:5
해설:라운드간 모든 판정D +[12]개,조합 불가,시나리오 1회.
침식률 / 132 → 137
전력을 한계까지 끌어올립니다.
하야시 료
불꽃의 가호 | 3 Lv
기능:-
대상:자신
대상:자신
타이밍:마이너
난이도:자동
침식치:2
난이도:자동
침식치:2
해설:메인프간 샐러 조합 판정D +[3(4)]개.

화력도 최대한으로 높입니다.
"당신은 실수 한 거야..."
"나는 지금이 가장 최상의 컨디션이거든!" 전직 폭주딜러
하야시 료
별 중의 별
조합: C:샐러맨더+초열탄환+플라즈마 캐논
조건:100%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기능:RC
대상:단독
사정:시야
주사위:4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43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7
공격력:43
크리치:7
해설:크리티컬치 -[2(3)] (하한7) / 공격력: +[12(13)]의 사격공격. / 공격력: +[20]의 사격공격.불꽃의 가호 +4D, 풀 인스톨 +12D.
28dx7+8 이겠군요
December 07, 2025 8:53PM하야시 료:This message has been hidden.

미카이 린코
진주의 용 豊玉姫
조합: 원호의 바람+윈드 브레스
조건:-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기능:-
대상:1체
사정:시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4
공격력:0
해설:라운드 1회, 판정 직전 / 판정에 +7D+15(8D+18)
침식률 / 141 → 145
36dx7+26 이겠군요

타이터스했던 츠즈키 쿄카 승화 효과로 다이스+10 합니다
| 하야시 료 | 46dx7+26 | ||
|---|---|---|
| 10 | [10, 10, 10, 10, 10, 10, 9, 9, 9, 9, 9, 8, 8, 8, 8, 7, 6, 6, 6, 6, 6, 6, 6, 6, 5, 5, 5, 5, 5, 5, 5, 4, 4, 4, 4, 4, 4, 4, 3, 3, 3, 2, 1, 1, 1, 1] | |
| + | 10 | [10, 10, 10, 8, 8, 7, 7, 6, 6, 5, 5, 3, 2, 2, 1, 1] |
| + | 10 | [9, 7, 7, 5, 4, 3, 2] |
| + | 10 | [7, 6, 3] |
| + | 5 | [5] |
| + | 26 | (+26) |
| = | 71 | |

츠즈키 쿄카
모래의 걸음
조합: 리플렉스:모르페우스+수호의 모래
조건:-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타이밍:리액션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해설:회피 실행.
| 츠즈키 쿄카 | 15dx7+8 | ||
|---|---|---|
| 10 | [10, 10, 9, 8, 8, 8, 8, 6, 6, 5, 5, 5, 4, 3, 3] | |
| + | 10 | [9, 8, 8, 4, 4, 1, 1] |
| + | 10 | [9, 6, 3] |
| + | 5 | [5] |
| + | 8 | (+8) |
| = | 43 | |
"고통조차 감안하며 일어서고, 나아가는군요." 대미지 롤.

82 대미지
침식률 / 139 → 146
HP / 20 → 17


그러니 지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야겠죠
무기력하게 끌려가는건 취향이 아니거든
사라바 토와
Extra-ordinary
조합: 4+5+6
조건:10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기능:RC
대상:단일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메이저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11
공격력:0
해설:대상이 다음에 하는 메이저 액션의 다이스를 + 5(6/7) 개 한다. 그 메이저 액션이 공격일 경우, 그 공격력을 + 5 한다. / 이 이펙트와 조합한 판정에서는 조합한 이펙트의 모든 3(4/5)을 + 2 한다. 이 때, 레벨의 상한을 뛰어넘어도 된다. 단, 이 효과로 이펙트의 사용횟수는 증가하지 않는다. 이 이펙트는 1 시나리오에 3(4/5) 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 대상이 다음에 사용하는 메이저 액션 판정의 크리티컬치를 - 1 (하한치 6) 하고, 그 판정의 다이스를 + [ 5(6/7) × 2 ]
대상: 츠바사
침식률 / 142 → 153

"감,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을 하다, 깊이 심호흡합니다. 머리가 뜨거워진 채 막연히 달려들어 봐야 당할 뿐이겠지요.
마이너 사용해서 폭주 해제하고요.
냉정히 상황을 곱씹고, 정말 이젠 시간이 없음을 확신했겠어요.
멀리 떨어져 있는 린코에게는 그나마 상황이 보였을까요.
이 상황을 파훼해 줄 만한 건 츠바사뿐일까⋯.

"⋯마츠모토 군! 내 목소리 들려!?"
"빨리 어떻게든 해야 해. 내가 틈을 만들 테니까 파고들어 줘!"
미카이 린코
와니의 실 和邇の失
조합: 사이렌의 마녀+또 하나의 파동(+질풍신뢰)
조건:-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
기능:RC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3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8
난이도:대결
침식치:7(10)
공격력:38
해설:※오토 콤보 적용 제외 / (+시나리오 [2/2(3)]회 제한 / 닷지 불가)
100 이상이라 3회까지~ 질풍신뢰 포함해서.
December 07, 2025 9:10PM미카이 린코:
| 미카이 린코 | 12dx+10 | ||
|---|---|---|
| 10 | [10, 10, 10, 9, 7, 7, 5, 3, 3, 2, 1, 1] | |
| + | 9 | [9, 9, 3] |
| + | 10 | (+10) |
| = | 29 | |
이를 악물고, 쿄카에게 압도당한 공간의 기류를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제게 끌어옵니다.
"⋯멋대로 기억을 노릴 정도면 알 것 아니에요."


"죽어도 포기하지 않으니까. 그쪽이 관두라구요!" 50 대미지.
침식률 / 145 → 155
찰나 바람이 길을 냅니다. 쿄카의 곁에 있는 츠바사에게만은 분명히 보였겠지요. (-)

"저는 그 모든 것을 목격했어요."
츠즈키 쿄카
이모탈 라이프 | 5 Lv
조건:D로이스:고대종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효과참조
난이도:자동
침식치:효과참조
해설:전투불능이 되었을 때 사용. 전투불능을 회복하고 HP를 11점 회복. 회복한 HP만큼 침식률 상승. 1시나리오 1회.
"그렇기에, 약점 또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꿀꺽, 목울대를 울리며 삼킨 후. 낮게 심호흡. 천천히, 천천히. 이성을 찾아갑니다... ...
우선 마이너 소비해서 폭주 해제.
"당신, 정말... ... 작작했으면 좋겠네." 그러나 아직 폭주의 혈기가 가라앉지 않은 탓인지, 주먹이라도 휘둘러봅니다. 슉.. 휙...
카덴 모토히로
백병
December 07, 2025 9:16PM카덴 모토히로:
| 카덴 모토히로 | 13dx+0 | ||
|---|---|---|
| 9 | [9, 9, 9, 8, 7, 6, 5, 5, 4, 3, 3, 2, 1] | |
| + | 0 | (+0) |
| = | 9 | |


아 영광인데

츠즈키 쿄카
모래의 걸음
조합: 리플렉스:모르페우스+수호의 모래
조건:-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기능:회피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10
타이밍:리액션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0
크리치:7
해설:회피 실행.
| 츠즈키 쿄카 | 15dx7+8 | ||
|---|---|---|
| 10 | [10, 9, 9, 9, 8, 6, 6, 6, 5, 5, 4, 4, 3, 3, 1] | |
| + | 10 | [10, 9, 6, 5, 4] |
| + | 5 | [5, 2] |
| + | 8 | (+8) |
| = | 33 | |

몸풀기였다는 듯이 휙.. 휙... 기지개... 뚜두둑... (^^)

츠즈키 쿄카
가속하는 시간 | 2 Lv
조건:-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이니셔티브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이니셔티브에 메인 프로세스 실행.

"다만...그렇군요, 조금 힘들 겁니다."
"이것은 종말을 내리기 위함이니."
츠즈키 쿄카
리미트 릴리스 | 3 Lv
조건:D, 120%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판정 직전 사용. 그 판정의 크리티컬치 -1. 1시나리오 1회.
츠즈키 쿄카
종말의 참격
조합: 컨센트레이트:모르페우스+커스터마이즈+레인 포스+크리스털라이즈+거듭되는 파동+브레인 셰이크+죄인의 검+기가노트랜스
조건:D
기능:백병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7
기능:백병
대상:씬(선택)
사정:시야
주사위:17
타이밍:메이저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55
난이도:대결
침식치:-
공격력:55
해설:명중 시 방심 부여, 대미지 산출 시 장갑치를 무시하고 대미지 산출. 1시나리오 3회.
December 07, 2025 9:23PM 츠즈키 쿄카:
| 츠즈키 쿄카 | 22dx6+8 | ||
|---|---|---|
| 10 | [10, 10, 10, 10, 10, 10, 9, 8, 8, 7, 7, 6, 5, 5, 3, 3, 3, 2, 2, 2, 1, 1] | |
| + | 10 | [10, 9, 8, 6, 5, 4, 4, 3, 3, 2, 2, 1] |
| + | 10 | [9, 5, 5, 2] |
| + | 5 | [5] |
| + | 8 | (+8) |
| = | 43 | |
츠즈키 쿄카
창조주의 업 | 3 Lv
조건:D, 120%
기능:-
대상:단일
기능:-
대상:단일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대상의 판정 직후 사용. 판정 달성치 +20. 1시나리오 1회.

카덴 모토히로
조용히 타오르는 것
조합: 염전+얼음의 방패+작열의 결계+(푸른 악마)
대상:자신
사정:지근
주사위:0
사정:지근
주사위:0
타이밍:오토액션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난이도:자동
침식치:9(6)
공격력:0
해설:즉시 커버링, 가드치 +39(46), (푸른 악마 사용)적군 21(24)대미지
푸른 악마... 넣어서 적용할게요!









HP / 20 → 0



키리타니 유고 타타승해서 일어날게요~
HP / 0 → 20

괜히 희망을 품었을까요? 다른 가능성을 생각했을까요?
나는 평생 이렇게 살 운명이었는데, 주제를 모르고 맞서려 했던걸까요?
기능을 하지 못하는 목에서 구역질이 올라오는 기분입니다.
쓸데없는 이성이 아우성칩니다.
마주봐야 해...

오모이데 님을 타이터스 승화하여 전투불능 회복.
HP / 0 → 20
모든게 혐오스러울지라도, 이제 더 이상 도망가지 말고 마주해야 해.

HP / 0 → 16

그 위를 미끄러지듯 돌아오는 푸른 불꽃.
December 07, 2025 9:30PM ▶:막타묘사하나요?

츠즈키 쿄카를 향한 적대감은 없습니다. 그가 무엇을 바라는지, 카덴은 어쩌면 공감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말했듯이, 팔은 안으로 굽고. 소중한 것은 단단하게 끌어안아 지켜줘야 하는 법이니까. 아군에게 절대로 화상을 입히지 않는 불이 지금껏 얼마나 많이 여러분을 안아주었나요? 그 불꽃은 따뜻했을까요? 상냥했을까요? 그랬다면 기쁠 겁니다. 앞으로도 든든하게 이곳에서 버티고 있을 테니까. 몇 번이라도 받아서 지켜줄 테니까.
이제, 푸른 불꽃이 유일하게 공격성을 나타내는 대상을 향해 갑니다. 소중한 것을 일그러트리는 존재를 허락하지 않으며,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 불꽃 자체는 참으로 작습니다만... 작은 불씨가 섬 하나를 다 태울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지난 이야기에서 보았잖아요?
전투는 요란했으나, 이 공격은 아주 고요하게... 하지만 절대로 피할 수 없이 당신을 불태웁니다. 태워서, 사라지게 합니다. 태고의 유전자 지도가 하나씩 팔이 끊겨 풀려나갑니다. 당신은 변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대로, 스러지는 계획과 함께...
"타다 남은 재가 되도록 해."
끝입니다!
December 07, 2025 9:34PM ▶:고요히 타오르는 불꽃이, 그녀를 감싸기 시작합니다.
츠즈키 쿄카, HP 0。

December 07, 2025 9:35PM ▶:그 불 속에서, 츠즈키 쿄카의 육체가 붕괴해 갑니다.

"다만... 한 가지 선물을 두고 가도록 하죠."
December 07, 2025 9:37PM ▶:──그러나, 그 얼굴에서 미소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December 07, 2025 9:39PM ▶:그녀의 몸 곳곳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December 07, 2025 9:40PM ▶:마지막까지 미소만큼은 무너지지 않는 채,
“플래너” 츠즈키 쿄카는, 무너져 내립니다.

December 07, 2025 9:40PM ▶:불길한 말을 남기고서.

Scene 13. 추억에 작별을
December 07, 2025 9:43PM ▶:전원 등장.










December 07, 2025 9:44PM ▶:츠즈키 쿄카는 쓰러졌습니다.
그러나 동굴에 놓인 결정들은.
그리고 그 깊은 곳에 놓인 오모이데 님의 본체는......
여전히 전 세계에서 황천귀환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역시, 황천귀환...... 멈추고 싶지."



"이대로라면 위험해."
"인연을 잃어, 떠돌아다닐 자들이 많아져."
"잔인하게, 기대하지도 않았던 희망이 쥐어져서... 그걸 다시 쥐었을 뿐인데..."



"비록 돌아온 사람은 진짜는 아닐지 모르지만...... 하지만, 그래서 기뻐하는 마음, 그것만큼은...진짜지?"
"......그걸론 안 되는 걸까?"
"그래선, 안 되는 걸까......"

"나도, 내 손에 쥐어진 인연이 더 소중해. 기적이 일어난다면 당연히 놓고 싶지 않아지지."
"내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고 한다면 더더욱..."
"... ... ..."

타카나시 남매 또한 떠올립니다.

"다시 만나고, 우린 헤어져 돌아왔지. 해야 할 일이 있었던 것도 있지만⋯"


"헤어지는 순간은 와. 다시 만났다 해도 그래."
"다들 알고 있을 거야."

다만 츠바사를 걱정하는 마음만큼은 그대로입니다.
"아이들이 고민하게 두어야 할까요?" 그래서 토와한테 스몰토크 시도함 토와는 어떨까







"그 인연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잃고 싶지 않으니까, 지키고 싶으니까 이성을 유지할 수 있어."
"그런데 황천귀환은 어떻지?"
"잃더라도 언제든 돌아올 수 있다는 건..."
"위험해. 오버드에게도, 비오버드에게도."


"... ... ..."
"이 사람들 말이 맞아."
"동시에 이런 생각도 들어."
"내가 기억하는 사람의 모습으로 구현해 다시 잡은 끈은..."
"결국, 더 빠르게 잃기 마련이라고."

"바스라질 진흙인형."
"조금이라도 확신이 생기지 않는다면, 그 인연을 의심하고 종내에는 자신의 손으로 파괴해버리겠지."
"나는 그런 비극이 일어날 가능성을 또 다시 재현하고 싶지 않아."



"분명, 그게 정답일 거야......"
"그럼, 오모이데 님을 만나러 가자."


"이번에도, 오모이데님에게서 츠바사를 지키려면, 료의 힘이 필요해."
"그리고...분명, 친구는 많을수록 좋아."



천천히 걷는 정도의 속도로, 동굴의 안을 향해 나아갑니다. 모두를 인도하듯.


같은 장난스러운 생각을 하다, 주먹을 맞댑니다.
"이번엔, 진짜 제대로 끝내보자."

December 07, 2025 10:10PM ▶:다함께 '키즈나'를 따라 걸음을 옮깁니다.
도착한 동굴 깊은 곳...
그곳에는, '모두'가 있습니다.
누군가가, 웃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울고 있습니다.
죽은 자를 애도하는, 모든 인간의 마음이 그곳에 있습니다.
December 07, 2025 10:12PM ▶:깨달을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오모이데 님을 통해, 전 세계의 모든 인간과 이어져 있다고.
그리고 그 가운데,
밝게 빛을 발하는 오모이데 님이 있습니다.

"......너의......소원, 을."
"이뤄주고...... 싶어......"
"............이뤄주고 싶어."
"더 이상, 울지 마........."
"소중한 사람을, 돌려.........줄, 테니까, 울지, 마."

"그래서...... 소원을 이루어주고 싶었어."
"하지만 나는...틀렸, 던......것일까."


"...오모이데님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인간은 약해서..."
"순수한 마음을 무결한 상태로 사용하는걸 잘 하지 못해요."
"우리에겐 욕심이 있어요. 욕망이 있어요."
"그것은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지만..."

"... 오모이데님의 잘못이 아니에요."

"다시 만날 기회를 주었기에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제대로 된 인사를 하고 헤어질 수도 있고⋯"
"그렇게 끝내지 못하는 건 오히려 사람의 잘못이죠."
"그래서요. 저희가 마츠모토 군이랑, 제대로 바로잡으러 왔거든요."




"여러...이야기를, 해줘서......"
"이제, 무엇을......해야 할까......"



"하지만, 인간은 슬프지 않은가......?"

"이대로 황천귀환이 갑자기 멈춰서 사라지게 된다면......"
"황천귀환을 바라고 있던 사람들은...어떻게 되는 거야?"
"소중한 사람을 두 번이나 잃어버린 사람들이......견딜 수 있을까?"
"황천귀환을 남겨두면...그 여자의 뜻대로 인류가 멸망하겠지만. ...하지만 없앤다 해도, 모두가 졈이 될지도 몰라..."



"황천귀환한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응원을... 해줄 순 없으려나?" 이거 너무 바보 같은 해결책임?

"인연들이 황천귀환 하기 이전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

"나를...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그러니, 내가. 이 섬에서 인연을 엮어 만든... 이 힘을."
자신의 머리를 톡톡 칩니다.












이대로 내가 사라지는건 아닌지 잠시 고민합니다.
미래를 쟁취하겠다 하고서, 사라져버린다면. 저 사람들은 슬퍼할까요?


그래도 뭐, 그건 그거대로 내가 선택한 미래니까.
후회는 없을 것 같네요.
"걱정하지 마."


오모이데님에게 다가가, 조용히 이마를 맞댑니다.
마츠모토 츠바사
D 로이스: 하트리스 메모리
주사위:0
타이밍:메이저
공격력:0
공격력:0
해설:당신은 [D로이스: 현자의 돌]의 효과에 더하여 아래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은 [D로이스: 하트리스 메모리]를 사용함으로써, 씬에 등장 중인 임의의 캐릭터가 지닌 타이터스 하나를 로이스로 만들 수 있다. 대상이 되는 캐릭터는 몇 명이라도 가능하며, 당신 본인을 포함해도 된다. 이 효과는 어떤 타이밍에든 사용 가능하며, 선언하는 것만으로 자동적으로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이미 승화된 타이터스에 대해서도 이 D로이스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 효과는 1세션에 1회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능력을 사용한다고 현자의 돌로서의 능력을 사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니므로 주의.
그러니 이제. 모두 상실 때문에 그만 울기를.
오모이데님도, 포함해서.

"그 힘을, 세계로──"
December 07, 2025 10:38PM ▶:오모이데 님과 이어진 레니게이드 비잉들.
그리고 다시, 그들과 이어진 인간들에게로.
따스한 마음이 스며듭니다.
오모이데 님의 힘이 멈추고,
그와 동시에, 하트리스 메모리의 힘이 전해집니다.

December 07, 2025 10:41PM ▶:희미해져가는 목소리가 울립니다.






이만큼 크게 일이 있었으니까 별 수 없겠죠.
December 07, 2025 10:42PM ▶:기억 영역으로부터 하나, 또 하나.
레니게이드 비잉들의 의식이 사라져 가고.


"그럼, 나중에 다시 만나요!"
그러고 보니 인사도 제대로 안 한 것 같습니다. 기억과 함께 전해진 건 있겠지만요.
직접 만나 목소리를 듣는 것도 이번이 처음인데⋯
"저, 미카이 린코라고 해요!" 미카이로 자신의 이름을 밝히는 것도 아마, 막 이 섬에 왔을 때를 제외하면 이번이 처음.
이러고 옆에 있는 료 팍팍 침.





December 07, 2025 10:46PM ▶:여러분을, 희미한 초록색 빛이 감싸안습니다──

역시 인류겠어요.




수장을 잃은 FH가 이대로 와해될 거라곤 생각되지 않는군요.
어쩌면 플래너가 통제하던 때보다, 과격해질수도 있겠습니다.
계속해서 주시해야겠죠. FH를 견제합니다.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마츠모토 츠바사를 애증 으로 되살립니다.
결국, 여기 있는 못난 나를, 가장 먼저 직시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야 하는 사람은.
마츠모토 츠바사여야 하니까요.
마법은 풀렸다.
죽은 자는 떠나가고,
산 자는 남겨진다.
살아간다.
"안녕."
안녕.
기나긴 절연의 축제가 끝나고,
새로운 인연이 있을 삶을 향해서.
DoubleCross The 2nd Edition Campaign「Heartless Memory」
다음 이야기『작별』
"또, 만납시다."
3:02PM ▶:먼저 E로이스 세겠습니다
마기스테르 대원
있을 수 없는 존재: 어택 프로그램 | 0 Lv
조건:E로이스
기능:-
대상:자신
기능:-
대상:자신
타이밍:상시
난이도:자동
침식치:-
난이도:자동
침식치:-
해설:비대화한 자아가 세계의 이치를 초월하여 새로운 힘을 당신에게 부여했음을 나타내는 E로이스. 그것은 본래라면 발현할 리 없는 규격 외의 힘이다. 그러나, 통상적인 레니게이드 상식은 당신 앞에서 의미를 이루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존의 세계를 악의로써 부수는 존재나 다름없으므로. 취득 시 당신이 소지하지 않은 신드롬에서 「제한: -」의 이펙트 하나를 지정한다. 당신은 지정한 이펙트를 임의의 레벨로 취득한다. 단, 이펙트에 기재되어 있는 최대 레벨을 넘어 취득할 수는 없다. 이 E로이스를 복수 취득한 경우, 각각 다른 이펙트를 지정하여 취득할 수 있다.
*2개! 그래서 두 개 굴려주시면 됩니다.

아싸.
3:03PM ▶:오~















49


59


3:05PM ▶:굿



침식률 / 144 → 134


침식률 / 134 → 72

Z
3:06PM ▶:아

ㅋ

아

3:06PM ▶:ㅠㅠ

ㅠㅠ


3:06PM ▶:바보...


3:06PM ▶:네! 로이스 개수만큼!




3:07PM ▶:원래

3:07PM ▶:백트랙 다이스엔
자아가 있어서

3:07PM ▶:저희 마음대로 해주지 않습니다

3:08PM ▶:아무튼 다들
무사히 귀환합니다.
Scene 14. 남기는 말
3:10PM ▶:PC1 단독 등장.
오모이데 님은 사라지고,
오모카게 섬의 “마법”도 풀립니다.
그리고, 당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

3:12PM ▶:몹시 어렴풋해진 몸으로, '키즈나'는 미소짓습니다.

3:13PM ▶:쓸쓸하고, 가슴아픈......그런 미소를.




"게다가 나도 힘을 잔뜩 써버렸고. 이젠 한계야, 한계."

"... ... ..."


"아주 쓸쓸하지는 않아. 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아니까."


"이별은 언제나 낯서니까..."

"과거를 돌아보지 말고, 미래로......"
"......"


"......아냐. 역시, 안 돼. 잊으면 싫어."
"잊으면 안 돼, 울 거야. 울어버릴 것 같아..."

잠시 망설이다 흐릿한 형체를 안아줍니다.
"잊지 않을게. 너를."
"'키즈나'인 너를."
"그러니까, 너도 울지 마."

"언젠가...... 나도 언젠가, 어딘가에서."
"실체와 마음이 있는 레니게이드 비잉이 될 수 있다면... 응, 그럴 수 있다면, 참 좋을 텐데."
"그럼 츠바사를 찾아가서, 다시 만나서, 같이 학교도 다니고, 축제에도 가고......"
"응, 그럼 좋겠다!"

"우리의 연이 끝난건 아니니까."
"분명, 다시 이어질거야."
"그러니까... 기다리고 있을게 '키즈나'."
"다시 만나게 되면, 우리 축제도 즐기고, 같이 공부하고... 영화도 같이 보러 가고."
"재미있는 일상적인 일, 많이 해보자."

"......있지, 츠바사."
"좋은 어른이 되어 줘."
"그리고, 그리고, 나중에 만나게 되면, 그때는......"
3:26PM ▶:마지막 말을 채 끝맺지 못하고,
'키즈나'는 빛으로 변해 사라집니다.
마치 꿈에서 깨어날 때처럼, 갑작스럽게.
하지만, 그녀와의 추억은......
선명하게, 당신의 마음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그때와 다른거라면, 이번엔 기약 없는 이별이라는 점이네요.
마음이 허해집니다.
어째 이 섬에선 얻은 만큼 잃는 것 같아서.
특히 키즈나들은...
미련을 담아 허공에 손을 뻗진 않습니다.

"잘 자."
기도를 올리는 사람 처럼, 두 손을 마주 잡고 꼭 기도합니다.
"또 만나자 '키즈나'."
"그때는...."
(-)
3:31PM ▶:과거는 현재로,
그리고 미래로.
언제까지나 이어져 있으니까.
그러니, 언젠가 분명 만날 수 있으리라 믿으며.
그 재회가 행복과 미소로 장식된 것이기를 바라며.
미처 끝내지 못햇던 작별이, 미래를 바라는 절연이,
3:33PM ▶:마침내, 마무리됩니다.
Scene 15. Stand By Me
◇ Master Scene ◇
3:36PM ▶:세상의 이곳저곳에서.
잇따라 사람들이 사라져 갑니다──
──아니, 본래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갑니다.
남겨진 자들은, 누구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마음은 채워져 있었습니다.
사실은, 모두들 알고 있었던 것이죠.
3:39PM ▶:이것은 꿈, 이라고.
모두가 지극히 한 순간, 추억이라는 이름의 꿈을 꾸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죽은 자가 산 자에게 선물하는 마지막 꿈.
3:41PM 남겨진 사람들:"안녕. ......언제까지나, 잊지 않을게."
3:42PM 떠나는 사람들:"안녕. ......언제까지나, 지켜보고 있을게."
3:42PM ▶:한 사람,
또 한 사람.
하지만, 모든 것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빛바래지 않는, 추억을 남기고서.
3:43PM ▶:죽은 자도 역시, 추억과 함께 언제까지나.
너의 곁에 있어.
Scene 16. 보내는 말
3:46PM ▶:전원 등장.
임무는 끝났습니다.
그말인즉, 누군가는 오모카게 섬과 작별하게 된다는 것.
섬을 떠나는 연락선을 타기 위해 항구에 도착하면, 수평선 너머로는 저녁해가 근사하게 저물어갈 무렵입니다.

"방향은 좀 달라질지 몰라도... 오모카게 섬의 기사는 제대로 실릴 예정이니까."
3:52PM ▶:섬을 떠나는 카덴.



3:53PM ▶:그리고 남아 있는 네 사람까지.



"이걸로 헤어지는 것도 아닌걸. 가서 짐 좀 정리하고... ..."



3:54PM ▶:다함께 항구에 나와 보면, 어디서 소식을 들었는지 마을 사람들이나, 종종 얼굴을 본 가게 주인 할머니, 민박집 사장님 등...
여러 사람이 항구에 나와 있습니다.




뭔 구경났나
3:56PM 마을 사람:"아직 섬 여기저기 소개 못해 준 곳도 많은데..."

3:56PM 마을 사람:"아쉽구만, 기자 청년..."

명함 다 나눠주자

3:56PM 마을 사람:"그래그래, 좋은 기사 잘 좀 써줘. 응?"
"미리 이야기를 해줬으면 환송회라도 했을 텐데..."

"하하. 환송회는 무슨..."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하지만 살갑게 대응합니다.
3:57PM 마을 사람:"그래그래... 아유, 싹싹한 청년인데."

그리고 짐가방을 챙깁니다. 작고... 큰 짐도 아니에요.
3:58PM ▶:그런 이야기로 떠들썩하게 인사를 나누고 있으면...


3:58PM ▶:한 주민이, 작고 노란 꽃다발을 건넵니다.
3:59PM 마을 사람:"자, 아쉬운 대로 이거라도 받아요."
"황매화예요... 오모카게풀이라고도 한답니다."

오모카게풀... 그것을 받아서 들여다보면, 어쩐지 그리운 사람의 향이 나는 것도 같습니다.
작고 노랗고, 명랑했던 사람.
4:00PM 마을 사람:"원래는 봄의 끝물에 피는 꽃이지만, 이 섬에선 옛날부터 일년 내내 피어요."

"감사합니다. 꽃병에 꽂아둬야겠는걸."
4:01PM 마을 사람:"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길..."

끄덕입니다. 연락선을 바라봅니다...
4:02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끝이 아니니까. 또 올 거야." 정말로
"그러니까, 가볍게 헤어지자."

"UGN에 오실 생각은 없습니까?" ㅋ

잠깐 웃음
"누구 씨처럼, 나도 일상이 너무 소중하거든."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갈게."
"그러라고 있는 일리걸이니."


"...보고 싶을거에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작게 꾸벅

"뭐... 단톡방이라도 만들까?" 웃으면서 손을 휘휘 흔들어줍니다.

"단톡방⋯ 저희 지부에서 사건 마무리까진 해야하니까, 그거 끝나면 공지할 겸 제가 모아서 한 번에 팔게요."

"기다리고 있을게."


"이 섬이 싫을 정도로 알려줬으니까."
"그럼..." 심호흡했다가 웃으면서.
"안녕. 또 봅시다."
(-)
4:08PM 마을 사람:This message has been hidden.
4:08PM ▶:뱃고동 소리가 울립니다.
출항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이별을 아쉬워 합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으리라──
서로 그렇게 믿으며.
Scene 17. 이별의 등불
4:12PM ▶:배가, 섬에서 멀어져 갑니다.

4:12PM ▶:저물녘 어둠 속에서.
바다를 바라보던 당신은, 무수히 많은 빛이 섬 주위를 반딧불처럼 흩날리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4:14PM 선원:"아아, 오모카게 반딧불이로군요."

4:15PM 선원:"글쎄, 옛날부터 이 주변 바다에서 저렇게 빛나곤 한답니다."
"뭐, 조상님의 영혼이라거나 그런 이야기가 있긴 한데..."
"꿈 없는 어른의 방식으로 말하자면, 신기루나 야광충이나, 뭐 그런 거 아니려나요."

4:16PM 선원:"그런데 올해는...... 성대하네요."

그 돌과, 빛과, 사라진 이들과, 짧은 만남들을 생각합니다.
"정말로 영혼일지도 모르죠?"
"그리운 사람들이, 적절한 때를 빌려 잠깐 우리를 만나러 왔다고."
"그리운 사람이 있나요. 선원 씨는."
4:17PM 선원:"섬 사람들에게 어지간히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나보군요?"
"다들 보고 싶은 사람 한둘 쯤은 있으니 그런 이야기도 있는 거겠지만..."
"그나저나 오모카게 섬은 어떠셨습니까?"
"뭐, 별 것 없는 지루한 섬이지만요."

선원한테도 하나 권했을 것 같은데 피울까요
4:18PM 선원:앗, 감사히.

선향처럼...
"오모카게 섬은... ... 그러네요."
"정말 별것 없더군요." 그러나 그 표정은 아주 부드러워서, 조금도 공격적으로 보이지 않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꾸 생각 날 것 같아요."
툭툭 재를 한 번 털고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지나가는 투로.

"보고 싶어지면, 다시 찾아오겠죠."
"여긴 추억의 섬이니."
4:21PM 선원:"아, 하긴."
그런 이야기를 하다 땡땡이를 적발되어 끌려갑니다.

그럼 선원이 끌려가면서 두고 간 피우다 만 담배를 난간 위에 잘 놓아줍니다.
4:24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잠깐 동안 피우다 가라고. 타다 남은 재는 이쪽에서 치워줄 테니까.
"하긴... ..." 선원의 마지막 말을 읊조립니다.
"오모카게(重い 影) 섬이니까."
보이지 않을지라도, 그 형체는 한없이 무겁게,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 같아.
배는 어둠을 헤치고 나아갑니다.

4:25PM ▶:“오모카게 반딧불”의 신비로운 반짝임은, 얼마 후 사그라집니다.
올해 마지막......
아니.
어쩌면, 앞으로 다시는.
“오모카게 반딧불”은 나타나지 않으리라고.
불현듯, 깨닫게 됩니다.
4:28PM ▶:안녕.
Scene 18. 새로운 날들
4:30PM ▶:섬에 남은 사람들 등장.
그리고, 새로운 나날이 찾아옵니다.
섬은, 마침내 되찾은 평온한 일상을 반복합니다.
아침.
섬의 거리를, 자전거나 발걸음이 채웁니다.
4:32PM ▶:학교로 향하는 학생들, 직장으로 향하는 어른들.
여러분의 모습도, 그 가운데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엄~청 간만 같다. 그치이." 료랑 같이 가고 있을 거야.



4:35PM ▶:그것은 일상을 의미하는 말.



친교활동이라 생각하자구.
"앗, 저기 마츠모토 군이." 발견할래.

"어."
이제 쌍둥이 컨셉 그만 둔 자칭 쌍둥이다.



스즈키 린코고 스즈키 료고.

잠시 둘을 빤... 봅니다.
"밥 뭐 쌌어."

"⋯⋯."
료 봄.







"나는 원래 내 밥 싸니까."
밥이랑 소세지랑 김 넣은 계란말이랑 샐러드.
4:38PM ▶:맛있겠다



"고마워, 마츠모토 군!" 거절 안 해요.

4:38PM ▶:아아, 오늘도 쓴데레다.












"그나저나, 너희는 복귀 안 해?"

4:40PM ▶:ㅋ

4:40PM ▶:원래 어릴 때 탄 거 좀 먹고 해야 면역력이 튼튼해진대(아님)







"쭉 이 섬의 UGN 지부장과 지부원으로 있을건가, 해서."

"다 마무리되면 떠날 것 같아. 마츠모토 군은?"

"나도 일단은 어머니가 완전히 건강해질 때까진 여기 있겠지."
"나가서는 뭐어.... 생각 좀 해보고." 괜히 얼버무립니다.

활짝.

급하게 덧붙이기


손 꼭 잡고 반갑다는 듯 붕붕.


현상황으로는 FH 수장이 행불인거 같으니까







4:46PM ▶:파아앗.


손 놓아주고 료 돌아봄.


"흠... 뭐라고 해야 할까."
"아직 그대로 있긴 한데. 많이 조용해졌어."
"이제 많이 안 아프기도 하고."

4:48PM ▶:ㅋ


슬금슬금 물러납니다...
"경찰 부른다???"

4:48PM ▶:그럼 그쯤에서 자전거 타고 순찰돌던 토와씨도 보이고 말이죠
경찰도 제말하면 온다



4:49PM ▶:따릉따릉


그러다 가까이 오면 료랑 같이 꾸벅 인사해요.

"다들 모여 있었네요? 학교가는 길?"


"안녕하세요."





4:53PM ▶:큰일했으니 땡땡이도 좀 쳐야해





4:53PM ▶:그렇지


4:53PM ▶:토와는 이제 정말로...





4:54PM ▶:사건 없는 평화로운 시골 생활을 즐길 수 있겠네요

"사라바 씨, 사라바 씨는 쭉 여기 계시는 거예요?" 궁금해져서 물어봄.


리바선



ㅋ


4:55PM ▶:이바이어소이치

이바이어.






모두 해결되었으니 곧 이쪽 지부는 사라지고 내륙쪽에서 간간이 관리하려나~ 싶어요.



"저는 어머님이 많이 양호해지시긴 하셔서.... 회복하시면 다시 돌아갈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있을 것 같긴 하네요."

박수짝짝시늉.

4:58PM ▶:그런 대화를 나누며 학교로 향하는 길을 걷고 있으면...
마주치는 섬 사람들이 인사를 건넵니다.
밝게 웃으며 주고받는 말들,
가끔 건네어지는 작은 과자나 과일 같은 간식거리.
토와에게 다가오는 무시무시한 사건 신고......
우리 고양이가 나무에 올라가서 못 내려오고 있어요...!
5:01PM ▶:......잃어버릴 뻔했던, 그런 일상들.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어느새 이것저것 들고있게 되었네요.
그런 친절함과 호의는 사실 도시에서는 겪어보지 못한 것이어서, 아직은 낯섭니다.
익숙해질때 즈음이 되면 떠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손에 든 간식 몇 개는 린코 줌

어느새 양손으로 들 정도가 되어, 어어어 감사합니다⋯ 하면서 여기저기 인사하고 있으면 료가 또 툭 얹어서 돌아봐요.
"많이 무거워?" 무거워서 그런가보다⋯.






섬에서 그리 오래 지낸 게 아닌데도 아쉬운 기분이 조금 들어 신기하다 생각합니다.
"있잖아. 료."


소중한 사람을 다시 잃어버리는 사람들은 괜찮을까 같은 거요.
"나, 사실 좀 걱정했었거든⋯" 제대로 된 전후의 이야기가 없어 뜬금없이 들렸을지도 몰라요.
"누군가에겐 미움받을지도 모른다든지⋯⋯"


"으음, 아냐. 미안."
"지각하겠다. 빨리 가자." 그러며 발걸음을 종종⋯ (-)

"무슨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건 신경쓰지 않아." 좀 신경써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고 생각해." 근데 얘는 노력을 좀 하긴해야죠
"너도 그런 것에 너무 연연하지 마라." ㅋ

연연 좀 해








"여러모로..."
"음. 아니다."






"막말로 이 세계의 4대 성인도 안티가 있는데."




"그러니까, 그냥..."





료 시선에 팔꿈치로 쿡쿡 찌름.







나?






인사하는데 무시하기.
모르는 척 하기.




"그보다~⋯"
"진짜 지각하겠어!"
"제일 늦는 사람이 하교길에 아이스크림 사기!" 하고 먼저 뛰어갈래요. 진짜 끝! (-)







지금은 '일상'이니까, '일상'의 규칙을 지키는 게 좋겠죠. 한 박자 늦게 뒤따라 달려갑니다.

내 일상은 소중합니다.
정말, 모든걸 걸 정도로 소중합니다.
그래서, 그런 만큼...
비일상의 존재가 일상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이 무얼 위해 무엇을 희생했는지 정도는 자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그녀가 돌아오게 되면....
맞이할 수 있게.
(-)

곧 교실로 들어가겠죠.
타카나시 사요의 심상 그대로의 공간일겁니다.
자신은 이때까지 일상 속에서 돌아가고 싶은 곳을 찾지 못해서요. 필요하다는 생각도 안 해봤고.
이 곳에 있는 동안, 마지막으로 사요를 만났던 교실과 닮은 곳에서... 생각해볼까 싶습니다.
발령이 나는 대로 이적하는 건 슬슬 마지막일지도요.

5:29PM ▶:섬의 거리를, 사람들이 거닙니다.
문득.
누군가 멈춰섭니다.
방금 분명, 누군가 옆에 있었던 것 같은......
......
일상 속의, 자그마한 상실감.
5:31PM ▶:그리고, 꼭 그만큼의, 따스함.
이미 잃어버리고 말았지만, 확실히 있었던...
소중한 사람의 기억.
이유는 떠올리지 못한 채......
그러나, 어렴풋하게.
미소가, 떠오릅니다.
5:36PM ▶:린코와 료 등장.
시곗바늘을 조금 돌려서......
플래너와의 전투를 끝낸 그날.
오모이데 님을 진정시키는 것까지 마치고, 산에서 내려오면......


정신은 차리고잇나요(ㅠㅠ)

뭔가 끝나고 나니 다리 풀려서 움직이지 않아~ 같은 느낌.


ㅋ



"⋯⋯." 저쪽도 너덜너덜?









도착할 즈음에선⋯ 아무리 그래도 일본 지부장 대하는데 예의는 중요하겠지 싶어, 료 등에서 내려와 바람으로 제 몸을 살짝 받쳐 서고⋯
5:43PM ▶:난 내평생 그렇게 많은 현돌을 한번에 보게 될 줄 몰랐어


5:43PM ▶:그런 이야기를 들려줬겠지



5:43PM ▶:그렇게 많은 현돌이 전투불능된걸 보게 될 줄도 몰랐어...나불나불 하면서

5:43PM ▶:보건실일 것 같네요

치료 중인가 봐.
"실례합니다~⋯?"
빼꼼.



5:44PM ▶:들어가면, 의자에 앉아 고개를 기대고 있던 리바이어선이 일어납니다.







"플래너는......"
해결됐나요? 표정

"이 다음이면 쓰러뜨릴 수 있을까 할 때마다 계속 신드롬을 바꿔 가며⋯ 회복해 버려서."


솔직히 여러 번 있었죠. 오모이데 님 쪽도, 이대로 괜찮을까, 해결이 될까 불안했던 적은 많고요.
"리바이어선은 그런 걸 느낀 적 없나요?"


죽는 줄 알았어요! 조잘조잘.

그 질문에 약간의 미소를 짓습니다.
"이건 비밀이지만."






"위험한 일이라 해도. 누군가에게 맡기면 그 누군가가 대신 노력해 줄 수도 있는데, 굳이 나선다는 거⋯"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처음 이쪽에 발을 딛게 되었을 때는... 그 일의 연장선처럼 받아들였던 것 같군요."


"하지만...... 예. 어떤 이유를 대더라도..."
"뭐라고 설명하면 좋을까... 그렇군요. 무너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늘 되새기고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이유로도, 가장 대의에 가까운 이유로도."


"하지만, 그 방향이 제가 바라는 것과 반드시 같으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내게 중요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내가 움직일 수밖에 없는 법이더군요."



제게 주어진 것을 어떻게든 붙잡고 나아갈 수밖에 없었던 지난 나날.
왜 하필 나였을까, 라든지.
운이 없었다든지⋯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부담이 몰려올 때는 결국 있었어요.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채로 눈앞에 보이는 걸 할 뿐일 때도 있었습니다.

다 끝난 뒤에는 모든 게 좋은 경험으로 남는다지만, 역시 그렇네요.
플래너를 만나 그의 계획을 알게 되고, 황천회귀라는 현상이 전세계로 퍼져 모든 인간이 잡아먹힐 뻔한 거대한 사건 앞에서는⋯
플래너가 두렵게 느껴지는 와중에도 조금 정도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 섬에 있었던 덕분에 지금 무엇이라도 할 수 있어서, 발버둥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것이 어떤 것이든 한번 알게 되어버렸다면, 그 전으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다고 하지요.

이대로 조용히 있다면 어쩌면, 오모카게 섬 지부가 사라지는 것과 함께 임시 지부장 같은 직책도 사라져 버릴 텐데.
"저, ⋯"
"이 섬에서의 일이 전부 끝나면, 제가 필요한 다른 지부로 다시 발령 받을 수 있을까요?"
린코는 저도 모르게 그리 말해 버렸습니다.

"오히려 제 쪽에서 부탁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

료 쪽을 보며 눈칫⋯


"같⋯⋯"





ㅋㅋ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이 사람이 이렇게 말하면 거의 확정이죠.



"다행이다! 앞으로도 함께야!"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린코." 꾸닥


카오루에게 무언가 한두 가지 지시를 하고 두 사람을 봅니다.
"그럼, 바깥이 진정되고 섬의 상황이 안정되는 것을 확인하거든 임명장을 보내겠습니다."
"그때, 다시."
6:20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실제는 우연이었지만요. 알지 못하는 것들이 돌고 돌아, 운명처럼 지금의 현재를 맞이하게 되었다 보니 여러 생각이 들어요. 대체로 실제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지부장이라지만 UGN에 들어온 지도 얼마 안 됐고, 훈련 수료하자마자 실전 훈련이 조금 (하드하게) 쌓인 정도의 지금이 린코입니다.
무언가를 지키기 위한 마음가짐이라든지, 조직의 리더로서 가져야 하는 시야라든지 한참 부족해요.
그래도 조금은 방향을 잡은 것 같습니다.
한때, 정말 최악의 불행이라 생각했던 버거운 이 섬에서의 경험 덕분에.

자신이 알지 못하는 플랜은 많아요. 여전히 (-)
6:24PM ▶:이 섬에서 잃은 것만큼 얻은 것이 있고,
끊어진 인연만큼, 이어진 인연도 있습니다.
수많은 이해득실 속에서, 당신은 반석을 다져나갑니다.
자신만의 이유를 찾으면서.
Scene 20. 누군가의 일상을 위해서
6:28PM ▶:오모카게 섬은 완전히 평화를 되찾았고,
당신의 가족에게도, 기쁨이 찾아옵니다.
어머니의 건강 호전이라는.
그리고, 마침내 섬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해도 될 무렵.
당신은 그동안 쭉 생각해오던 것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오모카게 섬에서 좋건 싫건 협력하며 알게 된 UGN 일본 지부에 가입 문의를 하고, 신청 서류 일습을 받고.
6:34PM ▶:그리고 지금. 당신은, 어떤 마음으로 그것을 채우고 있나요?

그러니까, 음.
오모카게 섬에서 경험했던 일들을 가볍게 브리핑합니다. 그 사이에 어떻게 비일상이 비집고 들어왔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섬 전체의 일상을 흔들었는지요.
병원에서 나온 이후로도 좁은 인간관게를 맺고 살았었기 때문에 크게 생각한 적은 없었지만....
누군가의 계획에 의해 가지게 된 힘을 일상 자체를 지키는 경험을 하게 되니...
이 힘은 이렇게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적어내립니다.

더는 불안에 헐떡이지 않게 될 것 같다고요.
어찌되었든 내 일상은 돌아왔습니다.
그 기쁨을 충분이 누렸으니, 이제는 비일상에서 일상으로 오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해 쓰고 싶다고 마무리합니다.
"그래서 이걸 뭘 어떻게 보내야 한다고 했더라."
6:39PM ▶:뭐, 평범하게 우편으로 보내도 문제는 없지 않을까.
누구나 우편 발송용 디멘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니까요(아무래도)

6:40PM ▶:몇 달 뒤면 세 번째 신드롬을 각성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니까 힘내자.

이 주소 막 돌아다녀도 되나?
잠시 고민하다 뭔 가족에게 보내는 것 처럼 편지봉투를 위장합니다.
6:42PM ▶:뭐, 받는 주소 자체는 어쩌구 사무실 정도일지도.

이런 이럴 줄 알았으면 꽃무늬가 아니라 흰 봉투로 할걸!
후회하긴 이미 늦었습니다.
부쳐버렸거든요.
6:44PM ▶:곧 UGN 일본 지부의 인사담당자는 남고생이 보낸 귀여운 꽃무늬 편지봉투를 받아보게 되겠군요.
......뭐, 웬만해선 만날 일 없을 사람일 테니까!
다들 바빠서 편지봉투 같은 건 신경도 안 쓸 거야!
......아마도.

아 나중에 꽃봉투 같은걸로 불리면 죽어버릴거야...
6:45PM ▶:이상 노이만의 미래예측이었습니다.
......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
돌아올 사람을 맞아줄 수 있다는 것.
기다린다는 것.
그 소중함을 위해서.
6:47PM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내가 살다살다 자칭 일상의 수호자 집단에 들어가게 되었구나.
진짜, 평생 숨기고 살 줄 알았는데...
하지만 뭐, 생각보다 나쁜 기분은 아닙니다.
지킨다는건, 돌아갈 곳이 많아진다는 경험은 나쁘지 않았으니까요.
... 음.

일상을 많이 만들겁니다.
같이 할 수 있는게 많아질 수 있게.
그래서, 만에 하나 그녀가 돌아오게 되면 같이...
(-)
6:51PM ▶:언제까지나 끊어지지 않는 것을 마음에 품고.
언제까지나 이어질 수 있도록.
이 기다림과 함께, 당신은 나아갑니다.
Scene 21. 다시금 찾아온 것
6:54PM ▶:PC 1 2 3 등장합니다.
다시 시계를 돌려서, 일이 마무리되고, 카덴도 떠나고, 우리는 일상을 되찾고......
그로부터 며칠 후.
완전히 일상의 사이클로 돌아온 여러분에게......
뜻밖의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 얼굴을 보자마자 우뚝.



"플⋯⋯ 플래⋯⋯"












"또 저를 죽이러 온 건가요."


무슨 속셈이지..





여전히 경계를 풀지 않고 노려봅니다.

"아, 덧붙여 말하자면, 저는 백업입니다."





정말 안 되는 게 없는 사⋯? 람? 비잉? 이구나 싶어요.



아, 진짜 무섭고 싫다...

"제 예측으로는, 적어도 수많은 졈들이 생겨났어야 합니다만."



진짜 어떻게 어떻게 잘 해낸거라...
그런거죠, 내가 어떤 노드를 치고 있다 인지하지 않고 리듬게임을 깬 것 같은 그런...?



"제 머리속 이걸로..."


아니 뭐 다 말 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보고 있어.
그리고 너야 말로 내 뒤에 서라 료.








ㅋ

"그리하여 세계는 변하지 않고, 레니게이드는 다시금 조금 변화했다, 인가."

그 플래너인데?

"제 “플랜”을 이렇게까지 파훼한 것은 여러분이 처음입니다."
"감사를 전하도록 할까요."



"아니 또 무슨 계획을 세우시려고요."






"그럼, 질문에 답해주어 고마웠어요."
"또, 만납시다."
7:17PM ▶:그 말을 남기고, 소녀의 모습을 한 츠즈키 쿄카는 사라집니다.
그때와 같은 미소를 띤 채로.
GM 스크립트 종료. 남은 RP는 자유롭게 하신 후, 종료시 (-)를 붙여 알려주세요.

"아오.... 진짜 깜짝이야."
"야, 야 빨리 보고. 보고해야지 이거."


"새로운 플랜이 뭔지⋯"



[플래너, 어린애가 되어서 우리 찾아왔어요. 그쪽에게도 찾아갈지 모르니까 경계 좀...]






"글쎄... 굳이 따지자면, 레니게이드를 진화시키는 쪽 아닐까."



"⋯일단 정식으로 보고부터 넣을게."
그리고 후다닥 지부로 돌아가기 전에요. 료를 보면서⋯


"가능한⋯ 플래너의 동향에 대응하는 쪽으로."



그렇게 린코는 보고하러 사라집니다. (-)

"너도 막, 아무튼 막 나서지 마." 료에게 하는 말인가봅니다.
"그땐 어떻게 어떻게 다섯이었으니까 이겼지 셋이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걱정해주네
"그게 내 일이다. 그리고,"
"이 곳을 다시 건드리지 않는다는 건... 진실같으니까." 거짓말을 한다는 인상은 아니었죠...
"하던 대로 FH쪽을 주시하고 있겠어." 어쨌든 그곳의 수장이니까요. 아직까지는.. (-)

"하아아... 모르겠다."
"직접적으로 안 건드릴 뿐이지 뭐 돌려서 어떻게 공격할지 모르니까."
"하하... 갑자기 FH도 나서서 이상한 짓 할까봐 두렵네..."






7:28PM ▶:또, 만납시다.
아무래도, 그녀와의 인연 역시...
아직 끊어지지 않은 듯합니다.
앞으로 또 어떤 역경이 찾아올지, 아직은 알 수 없지만......
......믿는 수밖에요.
함께하면, 괜찮을 거라고.
◇ Master Scene ◇
7:31PM ▶:... ...
“누군가”가, 꿈을 꾼다.
그 꿈속에서는, 모두가 행복하게 웃고 있다.
어떠한 고통도 슬픔도 없이,
따스함으로 가득한 세계.
"다음에 깨어날 때까지, 이 행복한 세계의 꿈에 잠기자."
"그리고 깨어나게 되면, 이 꿈의 추억을 잊지 말자."
"이 추억이 있으면, 나는 강하게 살아갈 수 있어......"
7:36PM “누군가”:"분명, 살아갈 수 있어."
7:36PM ▶:... ...
그리고, “누군가”는 다시금 깊은 잠에 빠진다.
그 가슴 속에, 분명한 희망을 품은 채로.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
변하지 않기에,
더욱 아름다운 것.
소중한 사람과의 추억.
당신의 기억.
더 이상 “현자의 돌”은 말을 걸지 않고,
더 이상 “기적”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추억은 언제까지나 나의 곁에서.
DoubleCross The 2nd Edition Campaign
『Heartless Memory』
더블크로스, 그것은──
추억을 품고 내일로 나아가는 우리들의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