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물 2026-01-25 17:45
펄프 픽션
첫장면 나오자마자
이거 감독 타란티노인가? 싶엇고
진짜엿음 시발
음악도 타란티노야 ㅋ ㅋ ㅋ ㅋ ㅋㅋㅋ
무한도전이 간다ㅡ!!!
나물 2026-01-25 17:48
시발 프랑스는 쿼터파운더 치즈버거라는 말이 없대
미터법써서 쿼터파운더가 뭔지도모른대 ㅅㅂㅅㅂ
나물 2026-01-25 18:04
자기가 와인처럼 숙성할 거라고 생각하는 얼간이들
식초가 되는 거라면 말이 되지
시간이 지날수록 나아진다는 생각은 틀렸어
나물 2026-01-25 18:40
ㅈㄴ 무표정으로 춤추는거 너무웃기네
역시 눈맞앗나
너그러다 4층에서 떨어진다
나물 2026-01-25 18:52
ㅋ ㅋㅌ ㅋㅋ ㅋ ㅋ ㅋㅋㅋㅋㅋ 전개 미친건가
나물 2026-01-25 19:34
아시발 타란티노 우마서먼도 좋아하고 일본도도 ㅈㄴ 좋아하네
나물 2026-01-25 19:39
하 방금 후장뚫려놓고 퍼킹이니 애스홀이니 하는거 웃기네
나물 2026-01-25 20:06
별난 사건과 기적..
나물 2026-01-25 20:21
되게 이상한 영화일줄알앗는데
재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물 2026-01-25 20:54
아버지가 엉덩이에 넣어서 물려준 금시계를 찾으러갔다가
엉덩이에 다른게 들어간 갱단보스를 도와줘서
목숨을 구햇다는게
너무웃긴듯
나물 2026-01-25 20:54
이상한영화 맞잔아
나물 2026-01-25 20:56
뭔가....
어떤 믿음이라든가 잃고싶지 않은게 잇고
그걸 지키려한다면
구원받는다 같은 메세지...가...
억지로 어떻게 쥐어짜면 나오는거같기도하고....